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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화제인물

성병숙 - 성우, 연극배우 - 남편의 사업 실패

작성자도무사|작성시간19.10.18|조회수230 목록 댓글 1

성병숙 성우, 연극배우

출생1955년 1월 20일 (만 64세)

소속사에이치스타컴퍼니

학력고려대학교


양 력: 1955년 02월 12일

음/평: 1955년 01월 20일 여자


시 일 월 년

@ 甲 戊 乙

@ 辰 寅 未


戊 丁 丙 乙 甲 癸 壬 辛 庚 己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卯

97 87 77 67 57 47 37 27 17 7.7


현재 나이: 65 세 (2019년 己亥년)

대운 시작: 7 세 7 월 26 일

현재 대운: 申


성병숙 “IMF 때 남편 사업 실패로 거리에 나앉았다…딸에게 미안”

국민일보 입력 : 2019-10-15


배우 성병숙이 과거 남편의 사업 실패로 빚에 시달렸던 경험을 털어놨다.


성병숙은 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에 연극배우인 딸 서송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성병숙은 “저는 ‘아침마당’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며 “2000년도쯤 아침마당에 출연했었는데, 당시 개인적인 사연이 있었다. 남편의 사업이 실패해 집도 없이 쫓겨나 거리에 나앉게 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아침마당이 생방송이었다. 제가 방송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빚쟁이들이 KBS 스튜디오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면서 “그때 담당 PD선생님이 그분들 데려다 놓고 도망가는 사람 아니라고 시간을 달라고 해줬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 이후에 아침마당만 생각하면 어디선가 빚쟁이가 기다릴 거 같기도 하고 아직도 감사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그렇다”고 했다.


또 이혼 후 딸과 헤어져 산 시간이 있다고 언급하며 “잠시 보냈다가 힘들어서 다시 데려왔다. 그때 딸이 학교에 안 가겠다고 했다. 정말 안 가길래 오죽하면 없는 살림에 유학을 보냈다”고 말했다.


서송희는 “그때는 마음을 터놓을 사람이 없었다. 엄마는 너무 바쁘시고 혼자서 해결을 하려다 보니 잘 안됐다”면서 “지금 제 나이쯤 돼서 엄마가 되신 것 아닌가. 저보고 하라고 하면 못했을 것”이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성병숙은 지난 8월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두 번의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첫 번째 남편과 이혼하고 혼자 지내다가 제 연극을 보러 온 두 번째 남편을 만났다”며 “8년 정도 같이 살았는데 IMF 외환위기 사태가 났다. (두 번째) 남편이 사업을 크게 했다. 아시는 분은 많이 아신다. 100억 부도가 났으니까”라고 밝혔다.


서송희 "母 성병숙 속 썩인 이유? 사춘기 때 마음 터놓을 사람 없어"

세계일보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입력 : 2019-10-15 

 

배우 성병숙이 딸이자 연극배우 서송희와 갈등을 겪었지만, 현재는 친구처럼 지낸다고 털어놨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성병숙과 딸 서송희가 출연했다. 

 

이날 성병숙은 “딸이 힘들게 해서 엄마한테 ‘나 키울 때도 이렇게 힘들었었냐’고 묻기도 했었다”며 “그런데 딸에게 원인제공을 한 것은 나”라고 고백했다.


그는 “이혼하고 IMF 겪는 와중에 딸에게 사춘기가 왔다. 얼마나 힘들었겠냐”며 “부모님 병수발 할 때 딸과 잠깐 떨어져 있었다. 이후에 다시 데려오니 학교에 안 가겠다고 해서 없는 살림에 유학을 보냈다”고 했다.


안락한 가정을 못 만들어줘 죄인의 마음이라고 밝힌 성병숙은 “딸의 마음을 푸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도저히 안 되겠어서 강습을 받으러 다니고 그랬다. 강습을 받고 난 뒤 딸에게 사과했더니 딸이 ‘왜 이제 와서 그런 말을 하느냐’고 하더라. 나도 몰라서 그랬던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딸에게 ‘다 아는 줄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했더니 딸이 ‘이제 와서 그런 말이라도 해줘서 고맙고 다행’이라고 하더라. 회복이 돼가면서 지금은 좋은 친구가 됐다”고 했다.


서송희는 과거 엄마 속을 썩였던 이유에 대해 “마음을 터놓을 사람이 없었다”며 “혼자 해결하려다 보니까 잘 안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내 나이에 엄마가 결혼하고 나를 낳았는데, 이 나이가 돼서 엄마를 보니까 나보고 하라고 하면 못 했을 것 같다”며 “어렸을 때의 마음엔 ‘왜 못 받아줄까’했는데 커보니까 ‘힘들었겠다’는 게 와 닿더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송희는 현재 연극 ‘안녕 말판씨’로 성병숙과 함께 연극 무대에 오르고 있다.


성병숙은 지난 1977년 TBC 공채 성우로 데뷔해 ‘도와줘요 뽀빠이’를 외치던 ‘올리브’의 목소리로 유명하다. 그뿐만 아니라 MC, DJ, 리포터,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성병숙 이혼이유

사용자 fishing taste 2019.08.21 22:36


성병숙 이혼이유, 성병숙 100억 빚

성병숙 첫번째 남편과 3년, 두번째 남편과 7년만에 이별


성병숙이 화제다. 성병숙이 두 번 이혼을 했다는 사실도 충격이지만 100억 빚에 힘겨웠다는 사연은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배우 성병숙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 공채 성우 성병숙은 작품마다 존재감을 드러내며 배우로서 성공했지만 인생에서만큼은 늘 힘들고 지쳐있었다고 한다.


'마낭 행복해 보이던 성병숙의 인생다큐'


성병숙은 두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혼을 겪으며 시련을 겪었다.


성병숙은 첫 번째 남편과는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했다고 한다. 이후, 성병숙은 두 번째 남편을 만났지만 남편의 사업 실패로 100억 빚더미에 앉으며 불행한 삶이 이어졌다 한다.


성병숙은 첫 번째 남편, 두 번째 남편과의 아픔으로 인해 현실을 도피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러던 차 성병숙의 두 번째 남편은 성병숙에게 함께 도망갈 것을 제안했지만 그녀는 "나는 내 이름 석 자가 중요하다. 갚을 돈은 갚아야 하고, 노력을 다해야 된다"라고 말하며 남편과 결국 이혼하게 됐다고 한다.


성병숙 그녀가 누구보다 행복하길 원했던 그녀의 아버지는 딸의 불행에 뇌졸중으로 쓰러지셨고 8년 투병생활을 하다 돌아가시게 되었다고 한다.


성병숙은 삶의 모든 것을 버리고 싶었을 때 그녀를 붙잡아준 것이 '아버지께 받은 사랑'이었다고 말할 만큼 부모님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지만, 부모님의 사랑을 깨달은 뒤에는 이미 늦어서 더욱 후회된다고 심정을 고백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성병숙은 두 번째 남편과 이혼 후 악착같이 살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아홉 살 딸을 아이의 친아빠에게 보내야만 했다고 한다.


성병숙은 전남편에게 딸을 보낸 뒤 환청이 들려 정신과 치료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고 한다.

그 당시 성병숙의 딸은 엄마에게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왜 낳았어"라고 말했을 정도로 엄마의 존재 자체를 거부하기까지 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성병숙은 그런 딸에게 다가가기 위해 더 노력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엄마 성병숙을 따라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딸과 이제는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며 세상 다정한 모녀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멋진 배우 성병숙의 인생다큐 마이웨이 이젠 꽃길만 걸으시길..


성병숙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55년 1월 20일 (64세)

활동 기간 1977년 ~ (TBC, KBS 15기)

종교 개신교

소속 한국방송 성우극회 (프리랜서), 에이치스타컴퍼니

웹사이트 에이치스타컴퍼니 성병숙 

 

성병숙(成炳淑, 1955년 1월 20일 ~ )는 대한민국의 성우이자 연극 배우이다. 1977년 TBC에 입사했으며, 언론통폐합에 따라 현재는 KBS 15기로 분류된다. 한국방송 성우극회 소속.


학력[편집]

고려대학교 임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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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도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10.18 출생시가 술시가 아닌가 추정해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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