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981년 6월5일(양) 새벽1시 8분
남자 1979년 3월20일(음) 아침 7시쯤...
몇년후에 꼭 결혼을 할겁니다.
궁합이 잘 맛는지요...평생 함께 할수 있는 운인지 궁굼하군요
제가보기엔 평소에 정말 성격이 잘 맛다가
제가 성질 한번 피고 하면 싸우기도 많이 싸웁니다.
말로는 헤어지자고 해도
서로의 맘으론 진심이 아니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궁합이 잘 맞는지 궁굼하네요...
참! 그리고 오빠가 작년 11월달에 첫직장을 갖었는데요
정말 성공해 볼거라고 3개월동안 매일 새벽에 들어올만큼
정말 열심히 일을 했는데 월급을 안줘서 돈도 못받고
정말 힘들어하다가 이번주부터 다시 자동차 세이즈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꼭 성공해본다고
눈에 불을 켜고 덤벼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첫직장처럼 실패하지는 않을런지요?
자동차 세일즈를 하면 오빠가 성공은 못하더라도
먹고 살수 있을 만큼은 벌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오빠가 특별한 재주는 없지만 성실하긴 성실하고
성공할것이라는 마음은 항상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성공할꺼라고 일반 회사엔 안들어가고
자동차 세이즈를 시작했거든요
지난 5개월동안 오빠가 너무 힘들어해서 걱정이되네요
요번에는 꼭 성공 했음 좋겠는데요...
그리고 저는 저번에 여군이 되고 싶어서 질문을 드렸었는데요
저에게 운이 따르지가 않는다고 하셨잖아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해볼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여군의 나이가 27살까지 지원을 할수있는데요
그때까지 열심히 계속 지원해서 꼭 군복을 입고 말것입니다.
그래야 평생 가슴에 한이라고 남지 않을것 같아서요///
그래서 말인데요 그래도 27살 전까지 운이 아예 없는건 아니겠지요?
그래도 27살까지5년동안 제일 제게 운이 좋은 해는 어떤해인지
알수는 없을까요?
평생 군대갈 운이 없다고 하셔도 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남자 1979년 3월20일(음) 아침 7시쯤...
몇년후에 꼭 결혼을 할겁니다.
궁합이 잘 맛는지요...평생 함께 할수 있는 운인지 궁굼하군요
제가보기엔 평소에 정말 성격이 잘 맛다가
제가 성질 한번 피고 하면 싸우기도 많이 싸웁니다.
말로는 헤어지자고 해도
서로의 맘으론 진심이 아니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궁합이 잘 맞는지 궁굼하네요...
참! 그리고 오빠가 작년 11월달에 첫직장을 갖었는데요
정말 성공해 볼거라고 3개월동안 매일 새벽에 들어올만큼
정말 열심히 일을 했는데 월급을 안줘서 돈도 못받고
정말 힘들어하다가 이번주부터 다시 자동차 세이즈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꼭 성공해본다고
눈에 불을 켜고 덤벼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첫직장처럼 실패하지는 않을런지요?
자동차 세일즈를 하면 오빠가 성공은 못하더라도
먹고 살수 있을 만큼은 벌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오빠가 특별한 재주는 없지만 성실하긴 성실하고
성공할것이라는 마음은 항상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성공할꺼라고 일반 회사엔 안들어가고
자동차 세이즈를 시작했거든요
지난 5개월동안 오빠가 너무 힘들어해서 걱정이되네요
요번에는 꼭 성공 했음 좋겠는데요...
그리고 저는 저번에 여군이 되고 싶어서 질문을 드렸었는데요
저에게 운이 따르지가 않는다고 하셨잖아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해볼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여군의 나이가 27살까지 지원을 할수있는데요
그때까지 열심히 계속 지원해서 꼭 군복을 입고 말것입니다.
그래야 평생 가슴에 한이라고 남지 않을것 같아서요///
그래서 말인데요 그래도 27살 전까지 운이 아예 없는건 아니겠지요?
그래도 27살까지5년동안 제일 제게 운이 좋은 해는 어떤해인지
알수는 없을까요?
평생 군대갈 운이 없다고 하셔도 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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