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가 위험에 처해 있을때 장군은 곁에 계시지 않았었습니다. "
쥬신의 화랑부대 출신 원술... 부대 최고의 직위인 랑의 칭호를 받은 사람이다..
그의 살형도는 엄청난 살상무기로 사용자의 의지대로 모양이 변하는 검이다.
검술을 무지하게 잘 다룬다...
하지만 산도에게 한번 죽었다.. 그러나 다시 살아난다. 아지태 때문에...
그리고 문수를 도와주는지 아닌지를 잘 모르겠다..
여전히 아지태를 따르는 듯 했다..
하지만 아지태의 말 한마디... 바로 "죽어라" 소리에 원술은 죽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