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서 불 지피다
홀연히 눈 밝으니
이로부터 옛길이 인연따라 분명하네.
만일 누가 달마가 서쪽에서 오신 뜻을 묻는다면
바위 아래 물소리 젖는 일 없다 하리.
《 한암선사 》
오늘 전시회 오픈식날입니다.
라메르 전시장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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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불 지피다
홀연히 눈 밝으니
이로부터 옛길이 인연따라 분명하네.
만일 누가 달마가 서쪽에서 오신 뜻을 묻는다면
바위 아래 물소리 젖는 일 없다 하리.
《 한암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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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르 전시장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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