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이로움이 있으면
사람은 남의 것을 빼앗네.
다른 자가 빼앗으면
빼앗긴 자가 또 남의 것을 빼앗네.
...
죽이는 자가 죽임을 당하고
이기는 자는 패하며
욕하는 자는 욕지거리를 당하고
화내는 자는 미움을 받네.
행위는 돌고 또 돌아
빼앗긴 사람이 다시 빼앗네.
《 샹윳따니까야 》
이번 전시회를 위해 제작한 작품입니다.
윗 말씀처럼 우리는 그저 이기기 위해 물불을 안가리고 악착같이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참회와 함께 금강경에서 누구도 일으키지 않았던 기적과같은 욕화(欲華)의 서원을 수보리존자가 마음에 심었던 것처럼 각자에 마음에 서원을 세워 기도정진하시길
_()_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