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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18 ㅋㅋㅋ 산행을 좀 길게 타며 슬랩지대 릿지를 하기 위하여 중봉 코스를 잡았는데 11시가 넘어 산행 시작하여 암릉을 오르내리다 보니 일행들이 의외로 많이 배고픔으로 힘들어 한 코스랍니다 그리고 대야산 하산 구간은 정말 100여미터 거의 수직에 가까운 로프구간이 이어지고 있는데 오히려 암릉 구간 보다 그곳이 더 많이 힘이 든 코스였답니다 이날 나와 함께 산행을 한 갑장산님도 정말 솔라루님 정도로 아주 해박한 야생화 상식을 가졌고 무엇 보다도 산행도 얼마나 잘 하던지 나이도 지긋하고 오랫만에 좋은 산친구를 만나고 용추계곡의 알탕은 정말 꿀맛중 로얄제리 꿀맛이었답니다 아우 가시면 야생화에 취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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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악관) 작성시간08.07.18 청파선생님 원정산행으로 대야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담아오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덕분에 가만히 않아서 대야산의 비경을 돌아볼수 있게 되어 더욱 감사 드립니다. 2005년도에 대야산 산행을 했었는데 다시보는 대야산이 더 아름답게 보이네요.이번 원정산행에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하셔서 즐거움이 배가 되셨으리라 생각이 되며 회원님들의 즐거운 모습이 꼭 우리 한마음산악회원님들과 함께 했던 산행으로 착칵을 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청파선생님 언제나 수요산행과 일요산행을 마치시고 수많은 산행기를 쓰시는 수고가 있으시기 때문에 이처럼 가만히 않아서 전국 명산들의 산행을 즐감할수 있는것을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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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18 이한희 회장님 안녕 하세요 무던 여름 잘 지내고 계시지요? 한달에 한번 하는 원정 산행인데 난 중봉 구간에 대슬랩과 암릉구간이 있는줄 몰랐어요 뜻밖에 잼나는 산행 그리고 많은 야생화를 만남 아울러 용추폭포 계곡에서의 알탕과 비경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귀가길에 오랫만에 농촌 마을 식당에서 삽겹살 에 시원한 맥주 한잔이 마치 무더위 소나기를 식혀 주는듯 하였답니다 멀리간 고생한 만큼 정말 보람있는 산행이 되어 더욱 좋은 산행었습니다 회장님께서도 이미 다녀오셨으니 여름 대야산 아름다움을 짐작하실 수 있으시지요 늘 건강 유의 하시며 즐산 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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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19 산오름님 고향이 대야산 인근이시군요 큰 기대하지 않고 찿아간 대야산 그러나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 글구 산행길 기쁨이었습니다 무엇 보다도 아름다운 농촌 풍경도 좋았고 암릉 릿지 산행도 좋았고 더욱 좋았던것은 용추계곡의 그 아름다움이 장관이었습니다 십여년전 경주로 견학차 방문 갔다가 인근 식당들에서 하도 맛 없는 음식에 질려 조금은 경상도 음식에 아니란 생각을 하였는데 이날 귀가길 농촌 마을 식당에서 식사겸 뒷풀이한 집 음식맛이 지금까지의 경상도 음식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깔끔하게 바꾸어준 좋은 계기도 되었구요 산오름님 오늘이 초복이네요 기쁘고 즐건 하루 되세요 이곳 인천지방은 많은 비가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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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지언니 작성시간08.07.19 찌는 열대아속 원정 산행을 편이 보면서 고생은 물런 땀 께나 흘리 셨지유 고생들 많이 하셨어요 폭염에 열대아에 장마까지 아랑곳하지않고 쭉쭉이어 가시는 모든 회원님들 대단한 모습이 너무 부럽습니다 너무덥다는 이유로 가벼운 산책으로 우리는 서로 만난지 꽤된듯 싶네요 나홀로 광교산 수지에서 시루봉까정 왕복 5~6시간에 걸쳐 널널 산행을 즐기고 있다우 비오듯 쏫아지는 땀땜시 곤욕스럽긴 한데 나름데로 보람은 있지요 산행에 기본이 부족한 즈음에도 뭔가 참맛에 즐거움을 느낀듯 토욜아님 일욜날이 왜 그리 기다려지는지 몰러유 언제가 될지 함 동행할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삼복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산안산 이어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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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19 수지 언니야 이 무던 여름도 산행길 행차를 놓치않고 지속하여 광교산 산행을 하고 있는 언니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산행을 하며 비를 만나는것은 천둥만 아니면 문제도 아니지 여름철 산행에는 늘 여벌 옷 한벌 챙겨넣고 산행을 해야 하니까 그리고 우비 우산은 기본이니 근디 어빤 늘 카메라가 비에 젖는것이 젤루 힘든 일이라우 언니 정말 언제 날잡아 동상들과 산행도 함 해야 하는디 낼 나는 초딩들과 팔당에 운길산 산행을 떠나는데 인천에서 차가 출발을 하니 연락도 못하네 오늘이 초복이라는데 저녁에 엄니 제사가 되어 형님댁으로 갈껴 사람산느이야기에 주현엄마 글쓴것좀 읽어봐 쨘 하네 늘 건강 유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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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19 이젠 산행후 새벽까지 근무는 이미 생활의 일부가 되어서 산행후 돌아온 사진 작업을 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하여간 그래도 피곤한줄 모르고 전혀 문제 없는것 보면 울 아부지 울 엄니께서 날 토종으로 맹글어 주신 체질이 아닌가 해요 ㅎㅎㅎ 이달엔 연짱 일욜 산행도 예정이 되어 있어서 낼은 또 초딩들 끌고 운길산 가는데 비가 많이 온다니 그럴경우엔 아무래도 세미원과 두물머리나 들러 보고 와야 할것 같습니다 성님 와 동서네와 지난주 산행 안 하셨어요 틈을 보이시믄 안되는디.... 늘 건강 유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