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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방산]코발트 빛 하늘과 설원의 낭만속으로 부부산방 나들이 산행 [사진.동영상]

작성자청파 윤도균| 작성시간09.02.09| 조회수5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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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적토마 작성시간09.02.09 올려주신 사진을보니 무척이나 부러운 생각이듭니다. 저도 집사람과 동행하려고 마음까지 먹었는데,워낙 산행에 초보이다보니 여러 회원님들께 부담을 드리는것같아 여러번 생각과 생각끝에 부득이 동행을 못했네요 참으로 안타까워요. 다음 기회에 또다시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참석하고싶습니다 항상,청파 선생님의 자상한 내용으로 올려주신 산행기를 접하다보면 ,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면서도 동참을 못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초보이기에 소극적인 마음이 먼저 앞서는것 같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리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0 아이구 저걸 어쩌나 정말 한 동네분이신데 정말 아타깝네요 하지만 우리들 산행은 늘 그렇게 널널 산행으로 사람사는이야기 나누며 부부산행은 진행을 하고 있답니다 절대로 여성이신 물안개 대장 앞으로 진행하면 앨로카드 경고 받는답니다 잘 기억하셨다가 다음번 월출산 산행때 함 참석 하세요 그리고 언제 시간 나시면 한번 들리세요 독서실에 ~~~ 늘 좋은날 행복하세요
  • 작성자 일송과일영 작성시간09.02.09 부부산방 나들이 산행으로 계방산을 다녀오셨네요. 저희도 몇년전에 한번 가본 곳이지만 산행기로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함께하신 분들과 수고 많으셨습니다.선배님 덕분에 즐감하며 잘 보았습니다. 두분 남녀 항상 건강하시고 안산/즐산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0^~^0^~
  • 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0 일송과일영님 반갑습니다 이번에도 또 계방산에서 눈꽃 구경을 못하였지만 그러나 눈이 있으면 좋았을뿐이고 우리들 산행은 늘 그렇게 재미위주로 산행을 하고 있답니다. 두분 늘 아낌없는 격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백악관) 작성시간09.02.10 청파선생님 강원도 홍천군과 평창군에 접해있는 계방산을 부부산행팀을 모시고 다녀오셨네요. 계방산 산행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3년전 해돋이를 겸한 산행으로 야간 산행으로 다녀왔는데 그때는 사방이 어둠에 쌓여 아무것도 확인을 하지 못하였지만 이번 청파선생님의 산행기를 통하여 아름다운 겨울산의 배경을 접하니 3년전 추억이 그려 지네요. 부부산행팀을 발촉하여 친목과 우정을 새기시며 건강을 지키시는 아름다운 모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월출산 산행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곳 전남 영암의 월출산을 말씀 하신것인지요. 영암의 월출산 이라면 때를 맞춰 함께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유의 하시고 명산 기행 이어가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0 이한희 회장님 안녕 하세요 이번 계방산 산행에서도 또 눈꽃 산행은 빗나가고 말았지만 그러나 우리들 산행길은 더 없이 즐거운 산행이었답니다. 그리고 3월 8일 다섯번째 부부산행은 영암아리랑의 본고장인 월출산 산행을 하기로 결정을 하였답니다 월출산은 이미 3번이다 다녀왔지만 저 개인적으론 단조로운것 빼고는 설악산에 버금가는산이라 늘 생각을 하며 디카를 든 사람 입장에선 더 좋은 산행지 없다는 생각을 하는데 3월이 산행중 가장 볼것없는 산행 기간이라 하지만 우리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월출산을 오르게 될것입니다 정말 시간이 가능하시다면 회장님 부부님 울덜 부부산행에 뵐 수 있을 수 있겠네요 늘 감사 합니다.
  • 작성자 김일래- 작성시간09.02.10 언제나 부지런한 아우님.부지런 하다기 보다 바지런 하다 가 더 어울리려나. 나 안울고 싶은데...애쓰셨습니다.은영님 말씀에 적자 났다던데 회비 하루이틀 먼저 받았다고 2000원 빼 주는것 하지 말아요.적자 안 날만큼 참가비 더 받으시고,나는 산행기 안 써도 되겠으니 더 좋고.
  • 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0 바지런으로 말하면 성님이 더 하시지요 바란에서 그시간을 마춰 오셨으니 적자는 이미 예상 을 했지요 그래서 집행부에서 일부 각오를 했었는걸요 그런데 마당발 은영님께서 살림을 잘 하시어서 다행이 고정도로 끝나길 천만 다행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000원 빼주는것은 우선 입금이 되면 우리는 나중에 문제가 없기때문에 그렇게 하니깡 기럼 성님은 더 주시믄 은영님 좋아 하시지요 ㅎㅎㅎ 이번 산행 성님과 함께 하여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도 꼭 동서님과 함께 월출산 오셔야 됨돠 3월 8일 잊지 마세욤
  • 작성자 이수영 작성시간09.02.10 계방산에 눈꽃은 안 보이고 눈만 보이는 군요. 하지만 좋은 날씨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산행길이라 무척 좋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다만 한가지 형수님이 안 보여서 좀 그렇군요. 무언가 특단의 조처를 취하긴 취해야 겠습니다. 죽느냐 사느냐! ^^
  • 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0 글쎄 아우 겨울철 눈은 정말 팔자에 있어야 보는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남들은 그렇게 잘도 보드만 덕유산을 4번을 가도 한번 풍악 아우와 종주 할때 보았을뿐 그리고 이번 계방산도 세번째인데 또 허당선생이 되고 말았답니다. 하지만 글에서도 말했듯이 부부들과 함께 하는 산행으로 솔직이 여자분들 위문공연 산행이다 보니 남정네들이야 직성에 안차지만 그런 산행도 있구 이런 산행도 있지요 글구 울 도영할마인 올핸 아예 포기 할랍니다. 알바생도 없지유 울 도영애비넘이 토일요일이면 무슨 자격증 공부한다고 날 도울 수 없으니 내 빈자리 도영이와 할마이가 봐주야 합니다 아우 벌써 정월 보름이 다 지났네 늘 안전 유의 산행하시길
  • 작성자 여울 작성시간09.02.15 아름다운 계방산을 다녀오셨군요 눈은많이 싸이지는안아서 산행하기에는 좋으셨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15 여울님 안녕 하세요 말씀처럼 올해도 찿아간 계방산을 우리들을 눈꽃으로 외면해 버리고 말았답니다 하지만 일행들과어우러지는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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