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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악관) 작성시간09.03.11 인천과 서울 그리고 화순이 하나가된 3월8일의 뜻 깊은 영암월출산의 우정산행이 아름다운 추억의 한폐지가 되었습니다. 멀리 원정산행을 위하여 영암까지 어려운줄 모르시고 달려오신 부부산방팀의 회원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과의 인연으로 맺어진 우정이 이처럼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청파선생님과의 끈끈한 교감이 통한것이 겠지요. 함께하신 부부산방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혹 불편한점이 없으셨는지 다음 관악산 산행에 다시만날 그날을 기약하면서 청파선생님의 산행기에 깊은 감사의 인사말씀으로 대신하며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고 명산기행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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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11 회장니 이번 부부산방 월출산 산행에 회장님께서 열성적으로 보내주신 환대에 대하여 무어라 말씀을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늘 회장님께 고마운 정성 받기만 하는 사람이다 보니 면목이 없습니다. 우리들 산행 속도가 늦어 한마음 회원님들께 너무 미안했습니다. 회장님과 산행 초입부터 시종일관 끝까지 함께 산행을 하며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산행이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모두 회장님께 감사를 드리는 마음들이었습니다. 6월 관악산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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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시간09.03.11 물안개님 산행기를 보니 형님께서 안 보여 궁금했었는데 형님도 계셨군요. 난또 그것도 모르고 백악관님게서 많이 섭섭했을 것이라고 했는데..ㅎㅎ 정말 백악관 이한희회장님과 형님은 전생에 애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렇게 왕팬에다가 늉숭한 대접까지 하시니 정말 보통 정성이 아닙니다. ^^ 그날 저는 진도에서 월출산을 바라보았는데 형님께서 그곳에 계실줄 몰랐네요. 이번에 진도 동석산 타면서 형님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형님과 우리산내음 대원들이 타면 딱 입맛에 맞는 바우산이었습니다. 산행기가 많이 간결해져 읽기 편합니다. 사진 수는 이렇게 줄이시고 사진 사이즈는 오히려 크게 하심이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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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11 그렇치 않아도 월출산 산행을 하며 김일래 귀리님과 이야기중 아우가 진도의 동석산행을 하시고 계실것이란 이야기를 했답니다. 이한희회장님과는 온라인으로 맺어진 인연이 이렇게 이어지고 있답니다. 매번 순천만,모후산,월출산에 이르기까지 회원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많은 가족들 일일이 접대 안내하시는 이한희 회장님의 배려에 늘 신세만 지고 산답니다. 그렇치 않아도 25일 나도 진도 동석산 갈 기회가 있었는데 아직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글구 사진 싸이즈는 아우님처럼 사진이 좋은 사진이 못되어 더 고려해볼 생각이랍니다 두분 늘 좋은날 행복산행길 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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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파 윤도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13 산오름님 월출산은 꼭 가셔야 합니다 우스개 소리 한 마디 이 다움 훗날 우리들이 하늘나라에 갔을때 저승사자가 너 어느나라에서 왔느냐고 물어보는데 그때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그럼 월출산에 가보았느냐 물어 가보았다고 한 사람은 천당으로 그리고 못 가봤다고 하는 사람은 지옥으로 보낸다는 우스게 소리가 나올 정도로 월출산이 그 아름다움을 저승에서도 익히 알고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어서 빨랑 댕겨 오이소 미루지 맘시구요 ㅎㅎㅎ 늘 좋은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