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민자작성시간09.08.28
매일 법당올라가는길 오른쪽성당앞 성모님을 뵈면서 홈커밍전에는 아! 성모님이시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우리의 소중하고 친구수녀님3분의얼굴을 떠올리면서 내나름대로(?) 기도하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모양은 다를지라도 무게는 똑같을거라 생각합니다.^*^
답댓글작성자최해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27
때가 되면 ~~~ 우리 하느님 사랑에 불탔던 열정의 친구들 이야기도 쓰게 되겠지! 정화, 선희, 신자, 명희, 양순이, 너, 나^^ 지금도 문득 문득 그 시절이 떠오른다. 풋풋한 맘으로 오늘을 가꾸며 미래를 꿈꾸었던 멋진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