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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어떻게 수녀님 될 생각을 했~어?!!!

작성자최해옥| 작성시간09.08.27| 조회수66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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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경심 작성시간09.08.27 수녀님, 글을 읽는 것이 같이 기도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곳에 뜻을 두고 기도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비우게 하고 다른 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는 수녀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멘
  • 작성자 최해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7 나에게도 행복한 시간입니다. 친구들과의 만남이 그리고 함께 하는 기도시간이~~~
  • 작성자 김종례 작성시간09.08.27 사랑하는 수녀님 ~찬송과 기도, 말씀과 은혜 그리고 겸손의 옷으로 이웃을 섬기는 모습속에 성령님의 감동하심과 임재하심이 함께하심을 축복합니다. 채찍을 맞음으로 나음을 입었도다 주신 생명의 말씀을 붙잡고 모든 기능이 보혈의 권세로 치유되길 예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답댓글 작성자 최해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8 새벽기도 가기 전 상담건이 있어 메일 열었다가 그대에게 인사! 빛나는 하루 축원하고 곧 학교로 내 편지 당도할거다.
  • 작성자 첫눈(김성애) 작성시간09.08.28 내 벗중 수녀님같은 아름다운 분이 있다는 사실이 참 행복,,,나 자신 같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같아. 기분 쨩! 감사해요 수녀님.
  • 답댓글 작성자 최해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8 자랑스러운 첫눈! 우리는 서로의 지지와 사랑을 먹고 지금껏 살아온 걸, 나도 기분 업! 넌 최고, 우리 모두 최고!!!
  • 작성자 정민자 작성시간09.08.28 매일 법당올라가는길 오른쪽성당앞 성모님을 뵈면서 홈커밍전에는 아! 성모님이시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우리의 소중하고 친구수녀님3분의얼굴을 떠올리면서 내나름대로(?) 기도하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모양은 다를지라도 무게는 똑같을거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해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9 민자의 한결같은 자비심에 감개무량하다. 친구들의 삶에 향기롭게 다가가는 너의 정성을 느끼며 오늘도 고마운 친구를 기억할게.
  • 작성자 mom*_* 스텔라 작성시간09.09.11 참사랑 참행복 ~~~ 감사합니다 읽는 동안에도 그시간을 함께 하는듯한 느낌?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해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7 때가 되면 ~~~ 우리 하느님 사랑에 불탔던 열정의 친구들 이야기도 쓰게 되겠지! 정화, 선희, 신자, 명희, 양순이, 너, 나^^ 지금도 문득 문득 그 시절이 떠오른다. 풋풋한 맘으로 오늘을 가꾸며 미래를 꿈꾸었던 멋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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