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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여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2.18 日暮途遠
일모도원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바빠
질서를 지키지 않고
뒤죽박죽 살았다는 말은
오늘날에도
되새겨봐야 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자기합리와에
매몰되는 오늘날
사회상이지 않나
싶습니다.
문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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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덕암 작성시간 23.12.18 어느시대나 권력은 부자간 형제간에도 다툼이 발생하나봅니다.
다윗왕의 큰아들이 다윗에게 반역하였으니 예나 지금이나 권력다툼에는 눈에 뵈는 것이 없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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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여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2.18 성경에도
그랬군요?
위나라 영왕 후손도
그랬습니다
손자가 왕이 되자
아버지가 아들의 왕자리를
빼았았고
빼았긴 아들이
아버지를 몰아내고
다시 복귀하기도 했습니다.
공자는 이것을
正名사상에 어긋난다 했습니다.
날씨가 차겁습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 -
작성자가라스 작성시간 23.12.18 좋은철학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여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2.18 글의 소재가
너무 길어서
내용 전달 핵심이
흐려저 죄송스럽게 됐습니다.
그럼에도
좋게 봐주시어 감사합니다.
추위에
건강지키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