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之矜也廉 今之矜也忿戾 矜(긍) : 자랑하다. 긍지.
옛날에 잘난 체 한 사람은
모가 났었지만
오늘날은
성을 내고 다툰다.
廉 :謂稜角陗厲(모와 각이 우뚝 솟다)- 朱子
忿戾 :則至於爭矣(곧 성을 내어 다투게 된다 )- 朱子
古之愚也直 今之愚也詐而已矣
옛날의 우매한 자들은 정직했지만
오늘날은 사심을 갖고 속일 뿐이다.
愚: 暗昧不明(어둡고 우매하고 밝지 못하다) -朱子못하다)-
直: 謂徑行自遂(곧게 가고 자기 뜻대로 한다) -朱子
詐 :則挾私妄作矣(곧 사심을 품고 수작을 부린다.) -朱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