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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작성자글소리|작성시간26.06.06|조회수166 목록 댓글 2

재난지원금.

정말 황당합니다.

공돈을 준다기에 허파에 바람 들었는데, 은근히 기대했는데
이게 뭐야.

저축했다 생각하고 장롱 위에
올려놓고 입 마를 때 곶감 빼먹듯
야금야금 쓰려고 생각했는데
이게 뭐야.

사뿐사뿐 즐거운 마음으로
동사무소 신청하러 갔는데
우리 가족은 다른 데 가서 알아보라고
해서 닭 쫓는 뭐 신세되었습니다.

나는 너네 국민 아니니?
사람 골라 갈라 칠래?
은근히 부화가 끓어올랐습니다.

이렇게 험한 일 해서 먹고사는
백성인데 이럴 땐 사람 갈라치나?

세금은 무지막지하게 내라고
다그치면서 은근히 열받았습니다.




2026년 정부는 고유가 및 고물가 피해 지원을 위해 총 26조 원 규모의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소득과 거주지에 따라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1. 지급 대상 및 금액
일반 가구 (소득 하위 70% / 중위소득 150% 이하):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인구감소지역 거주자 20~25만 원 지급
취약 계층: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


2. 신청 일정 및 방법
신청 일정: 취약 계층은 4월 27일부터 진행되었으며, 일반 가구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 18시까지 진행됩니다.
온라인 신청: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정부 24, 본인 명의 카드사 앱·홈페이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간편 결제 앱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오프라인 신청: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나 카드사 연계 은행 영업점 방문 (신분증 지참)


3. 사용 조건 및 기한
사용 기한: 2026년 8월 31일까지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전액 소멸)
사용처: 본인 주민등록상 주소지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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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여울 | 작성시간 26.06.06
    한 날 한 시에
    태어난

    손가락도
    길고 짧은데


    수 천만이
    넘는

    백성들이
    어찌 같으리요

    그러려니 하고
    지내는 것이

    건강상
    띵호好好


    있지 않아요?

    돈 잃고
    건강 잃은다고.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글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달콤한
    우리 산여울님

    오늘 아침
    산책길의 싱그러운 만큼
    멋지고
    아름답게 보이니
    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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