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선생님,쓸 말이 없어요

작성자태극전사|작성시간26.06.12|조회수3 목록 댓글 1
"선생님, 쓸 말이 없어요"

"선생님, 쓸 말이 없어요."
아마 이런 아이들이 꽤 많을 겁니다.
하지만 말로 실컷 떠들고 나면 쓸 거리도 생깁니다.
말하면서 중요한 단어만 몇 개 끄적거려놔도 쓸 거리가
제법 있습니다. 글쓰기를 가르치려면 말하기를
먼저 가르치세요. 말과 글은 뿌리가 같습니다.
논리적으로 말하도록 지도하는 게
글쓰기 교육의 시작입니다.


- 김성효의《엄마와 보내는 20분이 가장 소중합니다》중에서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태극권사랑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늘바라기 | 작성시간 26.06.12 💖긍정적인 말 감사한 말 희망적인 말 이런 말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따스한 손길이 그리운 계절에 먼저 손을 내밀수 있는 마음으로 포근한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