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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곡과 마곡 전쟁의 불씨를 남기고 마무리 된 이란전쟁 그리고 마크롱

작성자기쁨향기|작성시간26.06.20|조회수2 목록 댓글 1

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4320535703

 

 

1신>> 이란 대통령, 트럼프와 서명한 '종전 MOU' 공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서명한 종전 양해각서(MOU·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를 모두 공개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공개한 문서는 영문본 3장과 페르시아어본 2장 등 총 2건으로, 각 장마다 두 정상의 친필 서명이 담겼다. 특히 마지막 장에는 두 정상의 서명 사이에 '중재자로서 파키스탄 정부를 대표한다'는 문구와 함께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의 서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이란 언론이 보도한 서명식 사진에는 샤리프 총리의 서명이 없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MOU에 대해 "역사적 문서이자 강력한 이란이 보내는 메시지"라면서 "평화는 상호 존중의 그늘 아래 실현될 것이다.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존엄과 독립수호, 발전, 역내 협력과 더불어 세계 평화에 언제나 전념하고 이를 준수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문서는 어떤 위협과 압박 속에서도 존엄과 독립을 거래하지 않은 한 민족의 목소리를 반영한다"며 "오늘 기록에 남겨진 성과는 국가적 인내, 정치적 합리성, 책임있는 외교가 결합한 결과물"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프랑스 베르사유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찬을 하던 중 이 문서에 서명했으며, 이후 서명본 사본이 이란과 파키스탄 측에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2신>> "프린터 구해줘"…종전 MOU 서명, 트럼프의 '베르사유 깜짝쇼'

*2월 28일 시작된 이란 전쟁이 어제(18일) 트럼프가 종전 MOU에 서명함으로 일단락 되었다.

 

개전 이후 국내외 여론의 악화로 이란의 정권 교체라는 당초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어중간하게 전쟁을 마무리 지은 것인데, 본 블로거도 이번 전쟁이 이란의 정권 교체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라 예측한 바 있다.

 

관련글>> 부셰르 원전에 떨어진 포탄

 

이번 전쟁으로 이란에 이슬람 정권이 무너지고 친 서방 정권이 들어섰다면 성경에서 예언하고 있는 곡과 마곡의 전쟁(에스겔 38, 39장의 전쟁)이 실현될 가능성이 희박해지기에 정권은 유지 될 것이라 본 것인데, 예측대로 전쟁이 마무리 된 것이다.

 

이후로 이란은 복수의 칼날을 갈며 와신상담(臥薪嘗膽)하는 시간을 보내다가 휴거의 사건이 일어나 미국이 참전할 수 없는 상황이 오면 러시아 터키 등과 함께 이스라엘을 멸절시키기 위한 전쟁(곡과 마곡의 전쟁)을 벌이게 될 것이지만, 오히려 성경의 예언대로 이란이 망국의 길을 가게 될 것이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G7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를 방문한 트럼프가 프랑스 베르사유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찬을 하던 중 이 문서에 서명했다는 사실인데, 그렇다면 이 종전 협정 체결에 마크롱이 일정한 역할을 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이다.

이런 마크롱이 조만간 일어날 곡과 마곡 전쟁에서도 7년 간의 평화협정을 이끌어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면 그가 바로 적그리스도의 길을 가게 될 것이다.

여하튼 100여 일만에 끝난 이란 전쟁 이후 이 땅에 잠시나마 “평안하다. 안전하다.”할 때가 찾아오게 될 것인지 지켜보아야 할 때인 것이다.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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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바라기 | 작성시간 26.06.21 💖움켜쥔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꽃이고 열매라고 합니다.
    오늘도 꽃피고 열매 맺는 행복한 하루 힘차게 만들어 가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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