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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제는 미래를 생각하고 말해보자 - 우리

작성자우암(友岩)|작성시간11.05.28|조회수20 목록 댓글 1

불평불만이 많고 남의 험담이나 하고 다니는 사람치고 미래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원하는 것을 얘기하지 않는다. 그게 당연한 게 투덜거림이나 불평은 늘 현재나 과거에 관한 것뿐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늘 자기 자신을 한 자리에 매어두려 한다.

매일 매일을 지겹게 생각하면서도 그런 생활과 단절하거나 현실을 극복할 의지가 없다.

 

이들은 늘 한 장소, 같은 상대에 집착한다.

이런 사람과 가까이 지낸다는 것은 고통스러울 뿐이다.

그러면 이렇게 해보는 것은 어떨까. - 자신이 결단력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늘 미래형으로 말하는 습관을 들어보자. 단 몇 분 후의 미래라도 좋다.

지금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자신에게 물어보고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대답에 따르기만 하면 된다.

 

예를 들어, 모임의 분위기가 무르익었더라도 자신이 생각하기에 돌아가야 할 때가 됐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 결단력이 없는 사람은 그때 떠나지 못한다.

'집에 가봤자 딱히 할 일도 없는데', '먼저 가 버리면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잘못 보이면 진급과 신용에 영향이 미치게되고 왕따가 되지않을까'  등의 이유로 모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마지못해 앉아있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에도 '바람을 쐬고 싶다'는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그 자리를 뜰 수 있다.

그것이 자신이 지금 원하는 것의 전부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르는 것이다.

 원한다면 언제라도 망설 임 없이 자리를 뜨라는 것이다.

 

미래를 얘기할 수 있는 친구와 함께 있으면 왜 즐거워지는가?

그런 친구들은 상대방을 구속하지 않고, 헤어질 때도 감정의 찌꺼기 없이 가볍게 손을 흔들며 떠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진퇴가 분명하고 빠른 사람은 늘 미래형으로 사물을 생각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넘어지는걸 겁내는 앉증뱅이는 평생 일어서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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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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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반병곤 | 작성시간 13.07.01 정말 맞는 말씀이신것 같습니다. 불평불만은 그 동안의 쌓았던 일 마저 무너트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미래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간다면 영원히 청년의마음으로 살아간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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