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cnm케이블tv에서 촬영을 했다.
그저...부담없이 노래방 수준으로 하세요~라는 pd말에 협조하는 뜻에서 선뜻 한 곡 불렀는데
변명이 아니라 막상 커다란 방송국 카메라 두대가 옆에서 들이대니 떨리기보다 부담이 더 컸다.
평소 수준보다도 훨~미달인 실력으로 녹화되었지만 별 의미를 두지않았는데 전화가 오더라구ㅋㅋㅋ...
다섯명이 경합을 하는데 뽑혔다나???...
에이...이런 거였으면 더 연습하고 노력 할 걸...
친구들아~ 그냥 이것도 추억이니 한번 봐...그런데 노래 실력은 영~~~아니다.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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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재경 작성시간 12.02.14 와우!멋져부러~~울친구넘넘잘해부렀어!결과는읍는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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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14 결과? ...이런건지 잘 몰라서 홍보를 못 했더니 탈락했슈..
미리 뭘 알았으면 실력은 없지만 아마도...
뒤 늦게 며늘, 아들 친구들이 합세 했는데 방송국에서 이미 끝났다고 하더라나?ㅋㅋㅋ -
작성자동선 작성시간 12.02.15 잘했어요,다시 재 도전하시길....응원할게 근데 티나 답지않게 긴장을 많이 한것같네요. 경험 부족이겠지! 그래도 열심히 하는모습이 너무 보기좋고 아름답다. 노래 앉아서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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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영순1105 작성시간 12.02.16 대단해요....역시 영자야 수고했어 노래도 잘듣고 평상시 하던대로하지 그럼 더 잘했을텐데 그래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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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순 작성시간 12.03.02 잘 했네~~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