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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감사와 축복의 언어로 하자

작성자목자|작성시간25.08.13|조회수78 목록 댓글 0

감사와 축복의 언어로 하자


감사하는 태도는 서로의 관계를

무지개같이 아름답게 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것은
생명의 본질이라 하겠으며
와우하는 감동의 메아리는
마음문을 열게하는 비밀이겠네.


축복하는 한마디 말은
상대방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복된 하룻길 되라고 응원하면
마음이 평화롭게 될 것이고
의기투합하여 함께 일하면
그 성과는 배가 될 것이라.


언어를 정제하여 전하게 되면
감격을 불러 일으키게 되겠으니
어휘 하나라도 심사숙고 하여
세상으로 내 보내는 것이 로망이고 

나의 간절한 소망이라고

새롭게 다짐해야지.

 

-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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