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세상의 정(情)
내가 너를 그리워하는 것은
정(情)을 줬기 때문이고
내가 너를 잊지 못하는 것도
너에게 정(情)을 줬기때문이다.
내가 너를 미워하는 것도
정(情)을 줬기 때문이고
내가 너를 내 마음속
한 모퉁이에 둔 것도
너에게 정(情)을 줬기 때문이다.
정(情)이란 버릴려고 해도 쉽게
버려지지 않는 것이 정이란 거더라.
이제보니
정이란 고것 아주 못된 것이더라.
정이란?
사람 사이의 정은 인정
부자 사이의 정은 속정
부부 사이의 정은 만정
친구 사이의 정은 우정
연인 사이의 정은 애정
불륜 사이의 정은 치정
정이 울리면 순정
정이 많으면 다정
정이 없으면 무정
정이 깊으면 속정
정이 식으면 냉정
정이 불타면 열정
만약 정이 죽으면?
답은 '영정'입니다.
정이 완전히 없어져 버리면
다시 살아날 수 없으므로
살아있는 사람이라고
할수 없을 것입니다.
정이 없어져 버린 영정같이 살지 말고
인정과 열정으로 사는
살아있는 삶이 되어야겠죠.
삶은 흔적입니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인기척이 없으면
누가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흔적이 쌓이면
그것이 곧 자신의 삶이되고
추억이 되는 것이죠.
날마다 좋은 날 행복하세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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