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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내 마음에 뜨는 무지개

작성자목자|작성시간26.06.07|조회수123 목록 댓글 0

내 마음에 뜨는 무지개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동산에 해가 뜰때 내 마음에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칩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평화란 승리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이므로 평화를 얻고 싶으면
먼저 사랑하라고 속삭입니다.
초록색 띠는 내 마음에 쉼터를 마련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보고 느끼면서
천천히 가볍게 걸으라 합니다.
여유와 여백의 기쁨이고 쉼이 곧 힘이라고 말합니다.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남색 띠는 내 마음에 겸손의 자리를 폅니다.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것은 외롭고 위험하지만
남을 섬기고 겸손해 지는 것은 즐겁고 안전하다며 
낮은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라 합니다.
보라색 띠는 내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내립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것은
가진 것이 없고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빗줄기로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나는 오늘 내 마음에 무지개를 띄울수도 
먹구름을 띄울수도 있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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