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좋아요
우리는 항상 남을 좋게 보아 주고,
좋은 미소로 보아 주는 것은
상대방도 즐겁고 나도 기쁜 일입니다.
활짝 핀 꽃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것처럼,
활짝 웃는 행복한 미소로
남을 바라보며 웃을 때....
상대방도 기분좋게 웃을 수 있고
추운 겨울에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깁니다.
길을 가다가
저멀리서 아는 사람이 다가오면
반갑게 맞아주며 '참 좋아 보여요'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상대방에게 말 한마디
큰 힘이 되고 큰 활력소가 됩니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좋은 말로 안정감이 있어 보여가 좋고
키가 큰 사람에게는 참 멋지고,
시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게 보면서 이렇게 해보세요.
언제 보아도 좋아 보이네요.
참 행복해 보이네요.
말 한마디가 상대를 기분좋게 해주거든요.
- 이민규의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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