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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멸치 연구(硏究) - 멸치의 효능

작성자오뚜기|작성시간26.06.19|조회수78 목록 댓글 1

[정보] 멸치 연구(硏究) - 멸치의 효능

 

멸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칼슘(Ca)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멸치를 
통으로 먹었을 때만 

맞는 말입니다.

머리를 떼어내고 똥을 빼고 먹는다면
칼슘 없는 단백질만 섭취하게 됩니다.
멸치는 척추(脊椎)동물로 
작지만 뼈대 있는

집안이라고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합니다.

멸치에는 

칼슘뿐만 아니라 칼슘보다 더 중요한
건강(健康) 요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건 바로 멸치의 똥(內臟)입니다.
멸치는 작은 물고기 같지만,

실은 아주 특수한 물고기입니다.

일반적인 물고기의 항문(港門)은 

배 밑에 붙어 있는데, 멸치의 경우는

항문(肛門)은 꼬리 부근에 붙어 있습니다.

이것은 장(腸)이 이상하게 길다는 뜻인데,
다른 물고기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멸치는 자신보다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보통 물고기의 위(胃)주머니를 가르면,
그 물고기보다 작은 물고기가 
위와 창자

안에 들어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멸치는 배를 갈라도 

작은 물고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멸치는 플랑크톤을 먹기 때문입니다.
멸치는 부화(孵化)후 처음에는 

동물성(動物性) 플랑크톤을 먹습니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식물성(植物性) 플랑크톤을 먹습니다.
즉, 멸치는 먹이 사슬의 
가장 아래에 있는 

물고기입니다.

지금 세계에서 사용하는 
농약(農藥) 등의 

환경오염 물질은 최종적으로

바다로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바다는

지구처럼 오염이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염 물질의 대부분은 지용성(脂溶性)이므로
지용성 오염물질은 먹이 사슬에 의해서 

큰 물고기와 바다사자 등 해수(海獸)의 

지방조직에 농축되어 저장됩니다.

다랑어의 지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기분 나쁘게 들리겠지만,다랑어의 지방을 

매일 먹는 사람은 수은 등으로 오염된 지구

먹이 사슬 맨 꼭대기에 있는 생선을 먹는 것입니다.

멸치는 먹이 사슬의 맨 밑바닥에 있기 때문에 

그 지방은 오염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셈입니다.

멸치의 배 속에는 

플랑크톤 밖에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통째로 먹더라도 맛이 있고 영양도 만점입니다.

멸치는 

최고의 EPA, DHA, CoQ10 원(源)의 하나이며,
DMAE (Di-Methyl-Amino-Ethanol)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DMAE는

기억과 학습에 관한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로 뇌(腦)내 

유효성분 레벨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멸치를 사용할 때 통째로 요리에 넣으면 

조금 씁쓸하다는 (멸치 쓸개 맛) 말들 합니다.
그러나 쓴 것이 건강에 좋은 것이라면
어찌 되었건 그대로 먹고 볼 일입니다.

특히 푸린(Purine)체를 
다량으로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고요산혈증(통풍) 환자나

통풍 우려가 있는 사람은 멸치를

통으로 상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매(癡呆) 예방에도 

멸치똥(내장)은 그 위력을 발휘합니다.

요즘 판매되고 있는 멸치는

햇볕을 쪼이지 않고 실내에서

열풍(熱風)으로 말린 제품이 대다수이므로

칼슘만 있고, 비타민 D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멸치 구입 후 

각 가정에서 하루 동안 햇볕에 쪼인 후
(비타민D 생성)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 영양분만 있는 멸치를 먹다 보면,
우리 몸 안에서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없어서 인체 내에서 

흡수되지 못한 칼슘은 

간, 쓸개, 콩팥 등에 쌓입니다.
때문에 간결석, 담석, 신장결석 등이 

발생(發生)할 수도 있습니다.

창문이나 비닐을 통해 들어온 햇빛은
비타민D 생성에 효과가 없음에 유의하시고,
햇빛 직사광선에 멸치를 하루 정도 노출시켜서
비타민D를 생성한 후에 먹으면 칼슘 흡수가 

대폭 잘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눈알을 비롯하여 온 몸이 영양 덩어리인 멸치를 

햇볕에 직접 쪼인 후 이것저것 따질 필요 없이
통째로 먹는 것이 최선의 섭취 방법입니다.

멸치는 뼈에 좋습니다. 

 

멸치하면 바로 뼈에 좋다고 말하는데,
멸치는 칼슘, 인, 단백질(蛋白質)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실제로 뼈에 많이 유익하며 

성장기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르신들 골다공증 예방에도 매우 좋습니다.

멸치는 혈액순환(血液循環)에도 좋습니다.

멸치에 함유(含有)되어 있는 타우린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血壓)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주어서
혈액순환(血液循環)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흔히 우리들이 말하는
성인병의 주원인이 되는데, 멸치를 섭취함으로써

순환기 계통의 건강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멸치는 두뇌(頭腦) 발달에도 좋습니다.

멸치에 함유된 오메가3, DHA가 

두뇌발달에 좋은 영향을 끼치며,
뇌세포의 활성화를 도와서 

기억력(記憶力)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멸치는 신경 안정에도 좋습니다.

우리 몸속에 칼슘이 부족(不足)하면 
평소보다

예민해지고 초조해 지거나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이는 혈액이 잘 흐르지 않으면서

혈액(血液)이 산성화되기 때문인데
비타민D와 칼슘이 풍부한 멸치를 많이 먹으면 

개선 효과(效果)가 있습니다.

멸치는 항암 작용(作用)도 합니다.


멸치에 함유되어 있는 니아신 성분이 

항암 작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들이 이미 익히 알고 있고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멸치와 막걸리,
몸에 좋은 성분이 이렇게 많이 들어있는데

비교적 가성비도 좋으니 금상첨화입니다.

이제는 확실히 깨우치셨으니 

막걸리와 멸치를 적절히 즐겨 드시면서
모름지기 평소에 "백세건강의 기초"를

다지시기를 빕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좋은 건강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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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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