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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삶의 통장 무엇으로 채웠나요?

작성자목자|작성시간26.06.21|조회수42 목록 댓글 0

삶의 통장 무엇으로 채웠나요?


살아온 삶 
무엇을 저축하고 있나요?

행복을 차곡 차곡 모아서 살아가는 삶
삶의 과정 하나 하나가 노래가 되어

울려 펴질 때 위로가 되었다.

사람과의 관계 
그 안에서 부르는 노래소리는 
아픔이 슬픔이 고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고 
사랑의 위대한 무기를 가슴에 품었을 때 
모든 것이 용서가 되고 이해가 되고 
그렇게 삶은 너그러움으로 바뀌어 가더라.

처음엔 삶 그 안에 

엇이 숨겨 있을까 궁금했다.

그런데  이즈음 걸어 온 지금은 
그 비밀들이 하나씩 

마치 저축해 온 통장을 열어 보듯
풍성함에 미소를 짓는다.   

삶은 깨닫음으로 

물음표들이 느낌표가 되었고
그 신비로움이 열려 갈 때  
보이는 것은 들리는 것은 수많은 아우성이였다.  

각자 살아가기 위한 나름대로의 방식
그 방법 조차도 옮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는 모습도 보이고 
누구의 원망 조차도 할 수 없는 그 모습은 

늙음이였다 

다시 회복 될 수 없는 
삶의 통장에는 희망도 꿈도 비어 있었다.  

늙음을 젊음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생각의 전환 배움이였다.  
육체의 늙음에서 벗어나 
이제는 마음의 젊음으로 살아보면 어떨까!  

글 : 사랑빛 김경빈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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