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지닌 이들의 이야기
어떤 길을 걷고자 할 때
두러움을 잊는 법은 간단합니다.
모험을 시행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았던 길도
막상 그 상황에 놓이면
길을 찾게 되는 게 인생입니다.
사람이 역경에 처할 때
길을 잃을거란 불안함도 잠시
희망을 지닌 사람에겐 시련마저도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별을 보며 꿈을 키울 때
그 별을 따라 걷다보면
오히려 길이 보이는 것입니다.
사막에 놓였더라도
소망을 지닌 사람은
끝까지 도전하며 길을 걷습니다.
그것이 무지개가 되어 솟을 때
오히려 주저 않을거란 말도
무색하게 오아시스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뜻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처럼
당신이 지닌 그 꿈을 향해 가십시오.
길을 가다보면
정답과 오답을 구별하는 지식이 쌓입니다.
그것은 삶의 실마리가 되어
길을 여는 다리를 놓는 새로운 시대를 엽니다.
그것은 꿈을 딛고 이겨선 사람들의 일정
아름다운 함성이기 때문입니다.
- 아침의하루 오영록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