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향내나는 글

그대와 나

작성자목자|작성시간26.06.09|조회수32 목록 댓글 0

그대와 나

                                  김사랑

별은 밤하늘에 있어 빛나고
꽃은 땅위에 있어 아름답습니다.
그대는 내곁에 있어 행복하고
나는 그대곁에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그대를 위해서라면

난 시인이 되어 시를 쓰고

난 화가가 되어 그대를 그리고

난 가수가 되어

사랑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그대는 내곁에서

꿈을 꾸는 별이였다가

행복한 나무였다가 

곱디 고운 꽃이였으면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