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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샘물

우리의 빈 마음을 채우시는 하나님

작성자목자|작성시간26.06.15|조회수17 목록 댓글 0

우리의 빈 마음을 채우시는 하나님

 

 

어릴 적부터 제대로 된 아버지의 사랑을 

경험을 못 했던 집사님은 늘 우울했는데요. 

그런 상황 속에 예수님을 만나면서

 놀라운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내가 아버지가 돼줄게. 

아버지가 해줄 수 있는 것을 내가 해줄게. 

너는 내 사랑하는 딸이잖아."


집사님은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흘리면서 

진정한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게 되었고 

그 뒤로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기쁨이 피어난 것이었습니다.

세상이 준 결핍과 상처의 무게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집사님의 영혼을 안으시고 

참된 아버지가 되어주신 것입니다.
육신의 아버지가 미처 다 주지 못했던 사랑, 

세상 그 누구도 채워줄 수 없었던 그 텅 빈 

마음의 자리에 하늘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이 

채워지는 외침이었던 것입니다. 

상처가 변하여 사명이 되고, 

눈물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참으로 놀랍고 은혜롭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도 집사님처럼 

우리를 가장 사랑하시는 주님을 

마음껏 부르시면 좋겠습니다. 

분명 이 아침

어떤 깊은 상처도 치유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주안에서 승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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