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지난 12월 19일 목요일, <2024 살사로 연말 파티>에서 진행된 케빈&도윤 선생님반 회원님들의 발표 공연은 모두의 노력과 열정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특별한 자리를 위해 공연을 계획하고 준비하며 함께했던 모든 시간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피아님, 비타님, 엘싸님, 구찌님, 제시님, 타미님, 낭만님, 시나브로님, 사랑채님, 그리운님, 루카님. 한 분 한 분의 헌신과 열정은 살사로의 역사 속에서 빛나는 추억으로 간직될 것입니다. 함께 웃으며 쌓아온 소중한 순간들이 앞으로도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 믿습니다.
특히 공연 준비의 처음부터 끝까지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를 보내주신 케빈 선생님과 도윤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선생님들의 열정과 따뜻한 응원이 있었기에 오늘의 성취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살사로의 가족으로서 함께 만들어갈 더 많은 멋진 시간들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지 제공 _ 라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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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명 작성시간 24.12.21 공연 정말 멋졌어요! 공연 동작을 하나하나 준비하는 과정에서 큰 성장과 보람을 느끼셨을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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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델 작성시간 24.12.21 공연준비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준비하는 과정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으실것 같네요.
전 어떤 공연보다 멋있었습니다. 👏❤️👏👏👏 -
작성자그리운 작성시간 24.12.22
지아니 윤 회장님과,
담당 운영위원님이신 벵기스님, 그리고 라온님,
모든 분들의 성원과 케빈/도윤 두 분샘들의 열정으로 이뤄진 무대였음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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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뱅기스 작성시간 24.12.23 공연동작에서 연습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느낄 수 있는 멋진 발표회였습니다.
이런한 추억이 쌓여서 고수로 갈수있다고 생각하는 일인 입니다.
살사&바차타 준중급 반 (케빈&도윤 샘) 담당했던 운영진으로서 하나의 결실을 얻은것 같아
뿌듯하고 기뻣습니다.
이번 계기를 삼아 살사로 초급 초중급 준중급 후배분들이 발표회나 공연을 통해 한층 발전하는
모습이 살사로의 참된 모습이 아닐런지요...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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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온 작성시간 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