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한 자에게 주는 경고

작성자柳溪|작성시간23.02.07|조회수58 목록 댓글 0

          부한 자에게 주는 경고

♥ 오늘의 성경 / 야고보서 5:1~6
♥ 오늘의 찬송 / 343장 (울어도 못하네) 

   오늘날 부한 자들은 누구입니까? 그들은 스스로 대답합니다.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니"계3:17). 육신은 부요하나 영적으로 눈이 먼 

자들입니다.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계3:17)라고 했습니다.  

   첫째,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재물은 쌓아놓은 것이 많아 썩어버릴 정도입니다. 금과 은은 오래되어 녹이 

슬었습니다.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 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3절)고 

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 사람들에게 그 성의 멸망에 대한 경고는 농담으로 

들었을 뿐입니다.

   둘째, 의인은 없나니. 
   이 시대에 진정한 의인은 있는가?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롬3:11-12)라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파멸과 

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

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로마서 3:16-18)고 했습니다.

   셋째, 울고 통곡하라.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1절)고 경고

하십니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3:18)고 하신 말씀을 귀담아 들으십시오..

 

♥ 묵 상 ♥
1. 내게 뼈아픈 충고일수록 내 영혼의 양약임을 알자. 
2. 병든 영혼을 성령의 검으로 수술받자되자.

   
♥기  도 : 주님, 내 영혼의 눈먼 것을 알게 하옵소서. 주위 말씀과 성령으로

내 눈을 밝혀 주옵소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