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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놀트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강좌나 세미나 해볼까요?

작성자punky| 작성시간13.08.13| 조회수189|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청한 작성시간13.08.14 지금 읽는 파우스트 끝나는 시점으로 잡아도 될듯
    지도해 주실 분이 있다면 섭외해 보시고 커리도 구체적으로 짜 보시됴
    워낙 대작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 답댓글 작성자 punk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4 왠 파우스트? 고전수다에서 읽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 punk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5 청와대의 인문학자들 모임 참석자가 괴테의 <파우스트>를 인용하며 “‘영원한 여성이 우리를 고양시킨다’는 마지막 대목이 있는데, 대통령께서 영원한 여성의 이미지를 우리 역사 속에 각인하셔서 우리 역사가 한층 빛나기를 기원한다”고 발언해 논란을 낳고 있다고 하는데 파우스트를 직접 읽으신 분들 중 이 문장의 맥락적 해석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인문학적 아부로 손색이 없기는 하지만 아부의 도구로 쓰일만한 맥락의 한구절인지? 전체구절은 어떤 것인지? 고견을 듣고 싶군요.

  • 작성자 청한 작성시간13.08.14 다 하는 것보다 근현대만 해도 좋을듯
  • 답댓글 작성자 punk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4 그래서 언제가 가능하다는 것인지? 몇월부터?
  • 답댓글 작성자 청한 작성시간13.08.14 글쎄요 10월은 되야 하지 않을까요
  • 작성자 청춘 작성시간13.08.14 단원별로 돌아가면서 발제를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예전 자본론 읽을때 처럼...........
  • 답댓글 작성자 punk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4 저도 같은 생각인데..... 팀장은 제가 구할께요. 리드해주시는 분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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