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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두번째 독회를 마쳐습니다.

작성자청한| 작성시간08.04.04| 조회수5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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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늘빛 작성시간08.04.05 댓글 쓰면서 한 생각. '이곳이 비어 있어 글을 쓸 수 있다' 만개한 봄꽃을 보며 또 한 생각. '창공이 비어 있어 나무가 꽃을 피울 수 있다.' 고로, 두루두루 모두 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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