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폰 소리에 취하던
형아들의 세상속에서
LP판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신청곡을 음미하며
음악에 취하고 친구에 취했던 우리들의 이야기가 있었다.
낮 시간동안에 조용하던 거리 ....
역사는 밤에 창조되는 것이 분명하다. ^^





시간이 멈춰진 곳을 찾아,
우리는 기억의 안락함에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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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모른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진감래 작성시간 08.08.14 과거의 추억은 사람에게 안도의 엔드로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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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로라 작성시간 09.01.19 최백호씨 노래에 '도라지위스키 한잔' 이 나오던데 진짜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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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한 작성시간 09.01.20 그런 것은 새터니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있었던 걸로 압니다. 옛날 다방에서 커피에 타주던 위스키 새터님 말로는 도라지란 상표도 있었다고 합니다. 저도 생각나는 것도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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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한 작성시간 09.01.20 오랫만에 오셨네요.... 그간 인천시청일인가 때문에 바쁘셨나 봅니다. 자주 들러 주시고 올 한해도 강건하셔서 하시는 일 성위있으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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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한 작성시간 09.01.20 뽀야가 병뚜껑 가지고 벽을 장식한 집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