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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생활 1 (3/22)

작성자새터| 작성시간11.03.22| 조회수147|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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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한 작성시간11.03.22 진도 방 하나 새로 만들어야 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에쿠스 작성시간11.03.23 청한님의 얘기가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놔드려야 겠어요' 하는 말처럼 느껴졌음.
  • 답댓글 작성자 새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3 그냥 냅두세요 여기가 조은데요
  • 작성자 고무신 작성시간11.03.22 이 글 보니 맘이 짠하다. 설마설마 했는데 내려 가셨구나...
    새롭게 둥지를 트고 계시구나. 건강하세요. 동네 할배 아짐들 잘 새기시고...^^
  • 답댓글 작성자 새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3 목사님말씀이 앞집에 할배한분사시고 옆집 그옆집 뒷집 또 그뒤옆집 나를 둘러싼 다섯집이 전부 홀로사시는 할머니랍니다 헤이~~~~~구 글구 벌써 두분 안면 텃시요 화~알짝 웃으시며 절므니가왔구먼 허시는데 속으루 클났다...ㅎ ㅎ ㅎ
  • 작성자 플로라 작성시간11.03.22 새터님은 어디가셔두 사람 사귀시는 건 식은죽 먹기일거예요... 재미나게 잘 지내고 계시는 걸로 느껴지는데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새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3 심심한건 상관없는데 밤이면 무서워요 집은 댑따크구 마당은 휑한데 바람불면 두짝짜리 철대문이 밤새 철컹댑니다 내다보기두 그렇구 누가 온거같기두하고 ...한번 나가봤는데 달이밝아 마당이 환한데 그럽디다 살그머니 들어왔어요......무섭죠 ㅎ ㅎ ㅎ
  • 작성자 에쿠스 작성시간11.03.23 새터님, 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보고싶어하는 사람 많으니까.
  • 작성자 청춘 작성시간11.03.23 원래 복숭아 나무는 집안에 심는게 아니라는 옛 어르신들 말씀이 있는데여.......
    벌써 심어 버리셨다면 뭐.......
  • 답댓글 작성자 청한 작성시간11.03.23 새터님은 제사 지내지 않으니 괜찮아요.....
    처녀 귀신도 못 오면 안되는 것인가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새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3 월래 담안에 대추나무도 안된다데요 근데 대문옆에 커다란대추나무가있어서 베어버릴까 하다가 그놈도 생명인데 그러면 안되지하는맘에,,,도화(나무장사말씀)는 꽃한번 보려구요 뒷뜰 담옆에 심었습니다.
  • 작성자 carver 작성시간11.03.23 조만간 내려갈테니 방하나 비워주세요...
  • 작성자 새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3 방 도배 끝났음, 상시대기중
  • 작성자 남박사 작성시간11.04.11 가구싶다아~~~~~~~~~~~~
  • 답댓글 작성자 플로라 작성시간11.04.12 저두요...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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