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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자유게시판

양산 통도 숯가마....

작성자완소남|작성시간26.01.05|조회수41 목록 댓글 8

토욜은 친구가 급 하다 해서리...

알바 대타하고 저녁에 친구랑 한잔 했더만.....

일욜엔 식구들이 양산 숯가마 찜잘방 가자 해서 ...

집에서 아침 8시 출발... 8시 30분 오픈 인데도 주차장 반 쯤 차 잇더군요.....

 

사람들 오기 전에 사진 먼저 찍어두고...

여유잇게 찜질 합니다... 

몇 번 와 봤지만....

소금방은 얘들이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서 패스....... 

마침 집에 고구마가 있어서 6개 구워 먹어습니다....

오른쪽 끝이 우리 꺼.....

여긴 하체만 찌지는 곳.....

여성분들이 좋아 하는 곳 입니다...

식당에도 만원 이네요.....

삼초 삼겹살 입니다... 주문이 계속 들어 오더군요....

게르 지붕과 숯가마 화덕....

20년 전이나 똑 같은 모습 입니다...

오후 4시쯤 나왔습니다...

더 있고 싶어도 사람들이 너무 옵니다....

대기 번호까지 들고 잇더군요...

주차장은 만원....

여탕엔 씻을 려고 줄을 선다네요.....

주말엔 가지 마십시요.... 너무 복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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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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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완소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ㅎㅎㅎ
    목초액은 냄새가 더 안 좋습니다....
    버꺼 인 친구가 머리에 발라서 왜그러느냐 하니까...
    머리 숫이 난다고 하더군요....
    일주일 동안 온 사무실에 냄새 때문에 난리가 났데요.....^^
  • 작성자사라 | 작성시간 26.01.06 고구마 ㆍ삼겹살 맛있겠다~~
    찜찔방,
    한번도 가 본 적이 없어요 ^^
  • 답댓글 작성자완소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ㅎㅎㅎ
    넵.... 딸은 고구마 구워 먹는 재미로 갑니다....
    시간 조절 를 못 해서리... 껍질은 못 먹고 ....
    찜질도 하고 그런 재미로 갑니다....^^
  • 작성자백합1 | 작성시간 26.01.08 코로나 이후로 아예안갔는데
    그래도 사람들 많은데는 무서워요 ㅋ
  • 답댓글 작성자완소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8 넵.... 코로나 따위에 겁을 안 먹는 분들....
    사람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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