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은 친구가 급 하다 해서리...
알바 대타하고 저녁에 친구랑 한잔 했더만.....
일욜엔 식구들이 양산 숯가마 찜잘방 가자 해서 ...
집에서 아침 8시 출발... 8시 30분 오픈 인데도 주차장 반 쯤 차 잇더군요.....
사람들 오기 전에 사진 먼저 찍어두고...
여유잇게 찜질 합니다...
몇 번 와 봤지만....
소금방은 얘들이 너무 시끄럽게 떠들어서 패스.......
마침 집에 고구마가 있어서 6개 구워 먹어습니다....
오른쪽 끝이 우리 꺼.....
여긴 하체만 찌지는 곳.....
여성분들이 좋아 하는 곳 입니다...
식당에도 만원 이네요.....
삼초 삼겹살 입니다... 주문이 계속 들어 오더군요....
게르 지붕과 숯가마 화덕....
20년 전이나 똑 같은 모습 입니다...
오후 4시쯤 나왔습니다...
더 있고 싶어도 사람들이 너무 옵니다....
대기 번호까지 들고 잇더군요...
주차장은 만원....
여탕엔 씻을 려고 줄을 선다네요.....
주말엔 가지 마십시요.... 너무 복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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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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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완소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ㅎㅎㅎ
목초액은 냄새가 더 안 좋습니다....
버꺼 인 친구가 머리에 발라서 왜그러느냐 하니까...
머리 숫이 난다고 하더군요....
일주일 동안 온 사무실에 냄새 때문에 난리가 났데요.....^^ -
작성자사라 작성시간 26.01.06 고구마 ㆍ삼겹살 맛있겠다~~
찜찔방,
한번도 가 본 적이 없어요 ^^ -
답댓글 작성자완소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ㅎㅎㅎ
넵.... 딸은 고구마 구워 먹는 재미로 갑니다....
시간 조절 를 못 해서리... 껍질은 못 먹고 ....
찜질도 하고 그런 재미로 갑니다....^^ -
작성자백합1 작성시간 26.01.08 코로나 이후로 아예안갔는데
그래도 사람들 많은데는 무서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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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완소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넵.... 코로나 따위에 겁을 안 먹는 분들....
사람들이 바글바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