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갑자기 삼락생태공원 연꽃이 보고 싶어서 나가 보앗습니다.....
날씨도 우중충 하고 걷기가 딱 좋앗습니다....
구포 지하철역에서 하차 하니 안 보던 다리도 잇고....
얼른 들어가 보앗습니다....
멍 때리기 좋게 만들어 두엇더군요....
다만...햇볕 가리게 가 없는 것이 험 입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 나와야 하는 단점이.......
낙동강을 쳐다 보면 오만 생각 다 날 것 같아습니다...
옛날 구포 나룻터 같은데.....
다시 지하철 입구에 나와서 조형물 감상 하고....
예전에(15년전) 동우회 회원들과 갈맷길 걸을 때 모습이랑 똑 같네요....
구포 기차역도 한번 쳐다 보고.....
구포 둑으로 걸어 갑니다.....
수국이 많이 피어 잇더군요....
수국의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
걷기 운동 하시는 분들이 더러 잇어습니다....
길이 편안 합니다.....
삼락동 입구서 부턴 낙동강을 끼고 걸어습니다....
저 멀리 구포 다리도 보이고 선선 하니 참 좋으네요.....
이 길로 쭉 가면 다대포 까지 나옵니다....
영화 한편 찍으면 좋은 길도 보고......
사상 파크 골프장도 만원 입니다....
요즘 파크 골프장엔 자리가 없어서 못 들어 간다면서요.....
나두 언제가는 배워야 하는데.....
어젠 삼락 생태 공원 연꽃 단지 까지만 걷다 왓습니다.....
사진이 많아서 내일 더 올리겟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