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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자유게시판

갈맷길 6~1 구간....

작성자완소남|작성시간26.06.05|조회수24 목록 댓글 2

 

어젠 갑자기 삼락생태공원 연꽃이 보고 싶어서 나가 보앗습니다.....

날씨도 우중충 하고 걷기가 딱 좋앗습니다....

구포 지하철역에서 하차 하니 안 보던 다리도 잇고....

얼른 들어가 보앗습니다....

멍 때리기 좋게 만들어 두엇더군요....

다만...햇볕 가리게 가 없는 것이 험 입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 나와야 하는 단점이....... 

낙동강을 쳐다 보면 오만 생각 다 날 것 같아습니다...

옛날 구포 나룻터 같은데.....

다시 지하철 입구에 나와서 조형물 감상 하고....

예전에(15년전) 동우회 회원들과 갈맷길 걸을 때 모습이랑 똑 같네요.... 

구포 기차역도 한번 쳐다 보고.....

구포 둑으로 걸어 갑니다.....

수국이 많이 피어 잇더군요....

수국의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

걷기 운동 하시는 분들이 더러 잇어습니다....

길이 편안 합니다.....

삼락동 입구서 부턴 낙동강을 끼고 걸어습니다....

저 멀리 구포 다리도 보이고 선선 하니 참 좋으네요.....

이 길로 쭉 가면 다대포 까지 나옵니다....

영화 한편 찍으면 좋은 길도 보고......

사상 파크 골프장도 만원 입니다....

요즘 파크 골프장엔 자리가 없어서 못 들어 간다면서요.....

나두 언제가는 배워야 하는데.....

 

어젠 삼락 생태 공원 연꽃 단지 까지만 걷다 왓습니다.....

사진이 많아서 내일 더 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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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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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에바 | 작성시간 26.06.05 우리쪽에도 파크골프 하는분들이 많은데 강한 햇볕 때문이라도 전 불호예요^^
  • 답댓글 작성자완소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ㅎㅎㅎ
    파크 골프 치시는 분들........
    텃세가 심 하고 나이드신 분들이 많아서.....
    고집도 세다고 들었습니다.....
    간혹 자리 때문에 싸우시는 분도 잇고....
    그래서 아직 망설이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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