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가 되니 따가운 햇살 때문에 걷기가 조금 불편 합니다....
그래도 목적지까지 열심히 걸어 갑니다...
작은 수로도 보이고......
삼락공원은 수양버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주차장엔 차들이 많았습니다.... 파크 골프 치러 오신 분들 차 같습니다...
군데군데 강가엔 낚시꾼들이 있어습니다....
연꽃단지에 들어 왓습니다.....
아직까지 연꽃은 피어 있지 않앗습니다....
연꽃단지 한바퀴 돌고......
다시 사상역쪽으로 나왔습니다....
다리 하나 건너는데... 잉어가 많터군요....
여기서 낚시 하시지.....
르네시티 가는 강변 나들교 입니다.....
야간에 찍은 사진이 더 멋있는데......낮엔 좀 설렁 합니다....
이 날 걸음 수 입니다....
이만큼 걸으면 안 되는데..... 하면서 나서면 너무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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