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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자유게시판

갈맷길 9~2구간....2

작성자완소남|작성시간26.06.11|조회수24 목록 댓글 2

일광산 태마길은 갈맷길이 아니면 잘 안 오는 길 입니다....

숲이 우거져서 잇어 걷기는 편안 하나 볼 것이 없습니다...

이 날은 그나마 하늘이 보기 좋아서 마음이 편안 햇습니다...

간혹 보이는 산딸기 나무 들은 산딸기가 작아요....

이곡마을 다 와 가서 뽕나무에 오디가 익어 가고 잇어습니다....

요즘 시장에 가면 오디를 많이 판매 하더군요...

1K에 7000원 부터 12000원까지 다양 합니다..

이곡 마을엔 30분 간격으로 버스(73번)가 옵니다...

기다리기가 지루 해서 9~1구간 쪽으로 걸어 갑니다...

이곡마을 종점엔 향나무가 유명 합니다...

이곡마을 회관 과 향나무 입니다...

철마천으로 걸어가면 시골 냄새 물씬 납니다....

거름 냄새와 농원들이 많아서 눈 요기는 됩니다...

철마천엔 산딸기가 많으네요....

몇 주먹 따 먹으면서 갑니다....

길 건너엔 보림사가 잇습니다....

보림사가 많이 커 졌네요.....

생각 보다 농원들이 많이 들어 와 잇습니다....

미나리 파는 곳이 잇었는데..... 주인이 없어서 기다리다가 그냥 지나쳤습니다...

개망초가 많은 곳 입니다....

배네골에 가 보아야 하는데....

거기 가면 보리수와 개망초가 많습니다...

철마교 옆에 센텀시티 가는 버스(107번)이 와서 .....

5분 정도 기다리다가 부산으로 빠져 나왓습니다....

덕분에 반송,재송동 구경 잘 하고 왓습니다...

저 멀리 아홉산이 보입니다.....

철마 도시농업공원 새로 생겼더군요.... 누가 오시는지 궁금 합니다...

이 날 걸음수 입니다...

이 날 도 많이 걷고 왓습니다...

요즘은 많이 걸으면 며칠은 잠이 잘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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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에바 | 작성시간 26.06.11 산길따라 오르면서 보약이 되는 신선한 산딸기.오디 건강에 좋다는건 다드시니 보는 회원님들은 다들 부러워하시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완소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넵.... 예전에 밀양 촌넘 집에 가서 오디 맛 들이고 부턴....
    해 마다 산에 가서 먹으러 갑니다...
    그 낙으로 산에 가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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