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산 태마길은 갈맷길이 아니면 잘 안 오는 길 입니다....
숲이 우거져서 잇어 걷기는 편안 하나 볼 것이 없습니다...
이 날은 그나마 하늘이 보기 좋아서 마음이 편안 햇습니다...
간혹 보이는 산딸기 나무 들은 산딸기가 작아요....
이곡마을 다 와 가서 뽕나무에 오디가 익어 가고 잇어습니다....
요즘 시장에 가면 오디를 많이 판매 하더군요...
1K에 7000원 부터 12000원까지 다양 합니다..
이곡 마을엔 30분 간격으로 버스(73번)가 옵니다...
기다리기가 지루 해서 9~1구간 쪽으로 걸어 갑니다...
이곡마을 종점엔 향나무가 유명 합니다...
이곡마을 회관 과 향나무 입니다...
철마천으로 걸어가면 시골 냄새 물씬 납니다....
거름 냄새와 농원들이 많아서 눈 요기는 됩니다...
철마천엔 산딸기가 많으네요....
몇 주먹 따 먹으면서 갑니다....
길 건너엔 보림사가 잇습니다....
보림사가 많이 커 졌네요.....
생각 보다 농원들이 많이 들어 와 잇습니다....
미나리 파는 곳이 잇었는데..... 주인이 없어서 기다리다가 그냥 지나쳤습니다...
개망초가 많은 곳 입니다....
배네골에 가 보아야 하는데....
거기 가면 보리수와 개망초가 많습니다...
철마교 옆에 센텀시티 가는 버스(107번)이 와서 .....
5분 정도 기다리다가 부산으로 빠져 나왓습니다....
덕분에 반송,재송동 구경 잘 하고 왓습니다...
저 멀리 아홉산이 보입니다.....
철마 도시농업공원 새로 생겼더군요.... 누가 오시는지 궁금 합니다...
이 날 걸음수 입니다...
이 날 도 많이 걷고 왓습니다...
요즘은 많이 걸으면 며칠은 잠이 잘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