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을 빠져 나오고 수영성 (모형)을 만들어 둔 곳으로 이동 해 보니.....
한창 공연이 시작 하고 잇더군요.,......
태권도 하는 친구들이 연극 같은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격파 시범도 보이고....
격파 된 합판은 주워서 버리는 친구들도 있엇고....
도자기 공예를 하는 곳도 잇습니다.... 참가비가 있어요......
여기도 주막이 있었네요.....
공포 체험관은 대기 줄이 짧아습니다....
중앙 무대에서는 개막식이 열리기 전 여러 공연이 있어습니다...
수영구 어린이 합창단.....
수영구청 남,여 혼성 합창단....
수영구청 비보이 공연 예술단.....
이 친구들이 개막식 시작 하기 전까지 책임 지더군요....
오후 8시에 드론 쇼가 잇어 자리에 일어 나서 드론 쇼 보러 갑니다...
재미있는 광경 입니다....
드론이 떠 오르고 공연이 시작 합니다....
볼 거리가 풍성 해서 드론 보러 오신 분들은 많이 없어습니다....
거의 백사장 주막에서 술 드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젊은 친구들이 많앗고 간혹 식구끼리 함께 오신 나이 드신 분은....
관심이 없더군요..... 내일은 드론 쇼 공연을 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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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에바 작성시간 26.06.14 처녀적 한참 공포 체험관이 유행 했었는데 남친하고 들어가 얼마나 울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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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완소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ㅎㅎㅎㅎ
요즘은 체험 하는 곳이 많습니다....
축제가 더 알찬것 같기도 하고요......^^ -
작성자거문고 작성시간 26.06.15 바닷가에서의 합창은
소리가 흩어져서리 ㅎㅎ
공연장에 커텐이 있어도 소리 흡수 해버려
지휘자들이 예민해지드만
바닷가에서는 소리 보담은 단원들 구경으로 족해야 할 듯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완소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넵... 합창단은 멋진 폼만 보입니다....
노래 소리는 그다지 중요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