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란? 처음 하는 여자.
총각이란? 총은 쏠 줄 아는데 각시가 없는 남자.
아주머니란? 아주 많이 한 여자.
아저씨란? 아직 저녁에 씨를 뿌릴 수 있는 남자.
할망구란? 할 만큼 해서 망가진 허리를 구부리고 있는 여자
할아버지란? 할만큼 해서 아무리 세워도 버러지같이 안 서는 남자.
과부란? 과하게 해서 부(夫)가 죽은 여자.
* 남편의 호칭 변화
남편의 벌이가 좋고, 정력도 좋을 경우 무엇이라 할까?
"그래~ 잘났다! 잘났어!"
돈은 잘 벌지만 정력이 별로 인 경우 무엇이라 할까?
"돈이면 다냐. 다야?", "밥만 먹고사냐?"
정력은 좋지만 벌이가 시원찮은 경우 무엇이라 할까?
"네가 짐승이지 사람이야!"
돈도 못 벌고, 정력도 별 볼 일 없는 경우 무엇이라 할까?
"니가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어! 말해 보드라고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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