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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속한 마음챙김 품(Kāyagatāsati-vagga) |- A1:21

작성자Vimala|작성시간21.11.25|조회수124 목록 댓글 1

제21장 몸에 속한 마음 챙김(사띠) 품(A1:21:1~70)
Kāyagatāsati-vagga

1. “비구들이여, 마음으로 큰 바다에 닿은 자는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작은 강들이 모두 포함한다. 그와 마찬가지로 몸에 대한 마음 챙김(마음새김. 알아차림)을 닦고 많이 행한 사람에게는 어떤 것이든 지혜로 연결되는 선한 법들이 포함되어 있다.

 

2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해탈을 지향하는 큰 열망으로 인도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속한(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실로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해탈을 지향하는 큰 열망으로 인도한다.”

 

3.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큰 이익으로 인도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실로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큰 이익으로 인도한다.”

 

4.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원만한 열반으로 인도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실로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원만한 열반으로 인도한다.”

 

5.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마음 챙기고 알아차리게 한다(사띠. 삼빠자나).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실로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마음 챙기고 알아차리게 한다.”

 

6.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지와 견을 얻게 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실로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지와 견을 얻게 한다.”

 

7.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금생에서 행복하게 머물게 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실로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금생에서 행복하게 머물게 한다.”

 

8.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지혜와 해탈의 과를 실현하도록 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실로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지혜와 해탈의 과를 실현하도록 한다.”

 

9.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으면 몸이 편안해진다. 어떤 것이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몸이 편안해 진다."

 

10.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으면 마음도 편안해진다. 어떤 것이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마음도 편안해 진다."

 

11.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으면 일으킨 생각(거친 사유)과 지속적인 고찰(미세한 사유)도 가라앉는다.

어떤 것이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으킨 생각과 지속적인 고찰도 가라 앉는다.

 

12.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으면 지혜로써 알아차리는 모든 법들은 그 닦음이 완성에 이른다.

어떤 것이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지혜로써 알아차리는 모든 법들은 그 닦음이 완성에 이른다.

 

13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선하지 않은 법이 일어나지 않는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선하지 않은 법이 일어나지 않는다.”

 

14.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선하지 않은 법이 일어나지 않고 이미 일어난 선하지 않은 법은 버려진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선하지 않은 법이 일어나지 않고 이미 일어난 선하지 않은 법은 버려진다.”

 

15.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선한 법이 일어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선한 법이 일어난다.”

 

16.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이미 일어난 선한 법은 늘어나고 더 성숙하고 충만해진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이미 일어난 선한 법이 늘어나고 더 성숙하고 충만해진다.”

 

17.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무명이 소멸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무명이 소멸된다."

 

18.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지혜가 생긴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지혜가 생긴다."

 

19. "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많이 닦고 익히면 내가 존재한다는 자아의식이 버려진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내가 존재한다는 자아의식이 버려진다."

 

20.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많이 닦고 익히면 번뇌가 뿌리 뽑힌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번뇌가 뿌리 봅힌다."

 

21.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많이 닦고 익히면 족쇄가 파괴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족쇄가 파괴된다.”

 

22.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지혜를 얻게 된다."

 

23.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집착 없는 완전한 열반으로 인도한다.

어떤 것이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집착 없는 완전한 열반으로 인도한다.”

 

24.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여러 가지 요소[界]들을 통찰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여러 가지 요소들을 통찰한다.

 

25. .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갖가지 요소들을 통찰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갖가지 요소들을 통찰한다.

 

26.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여러 가지 요소들에 대한 무애해(분석적 앎)가 생긴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익히면 무애해가 생긴다.”

 

27.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예류과를 실현하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예류과를 실현하게 된다."

 

28.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래과를 실현하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일래과를 실현하게 된다."

 

29.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불환과를 실현하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불환과를 실현하게 된다."

 

30.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아라한과를 실현하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아라한과를 실현하게 된다.”

 

31.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여러 가지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여러 가지 지혜를 얻게 된다.”

 

32.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여러 가지 지혜가 늘어나고 성숙하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여러 가지 지혜가 늘어나고 성숙하게 된다.”

 

33.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여러 가지 지혜의 충만을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여러 가지 지혜의 충만을 얻게 된다.”

 

34.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민첩한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민첩한 지혜를 얻게 된다.”

 

35.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위대한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위대한 지혜를 얻게 된다.”

 

36.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예리한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예리한 지혜를 얻게 된다.”

 

37.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풍부한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풍부한 지혜를 얻게 된다.”

 

38.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깊은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깊은 지혜를 얻게 된다.”

 

39.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견줄바 없는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견줄바 없는 지혜를 얻게 된다.”

 

40.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넓은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넓은 지혜를 얻게 된다.”

 

41.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명쾌한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명쾌한 지혜를 얻게 된다.”

 

42.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현명한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현명한 지혜를 얻게 된다.”

 

43.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결택의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결택의 지혜를 얻게 된다.”

 

44.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민첩한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민첩한 지혜를 얻게 된다.”

 

45.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장애 없는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장애 없는 지혜를 얻게 된다.”

 

46. “비구들이여, 하나의 법이 있어 그것을 닦고 많이 익히면 싫어하여 떠나는 지혜를 얻게 된다.

어떤 것이 그 하나의 법인가?

몸에 대한 마음 챙김이다.

비구들이여, 이 하나의 법을 닦고 많이 익히면 싫어하여 떠나는 지혜를 얻게 된다.”

 

ekakanipātapāḷi, amatavaggo (AN 1.불사(不死) 품)

 

1.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을 실천하지 않는 자들은 불사(不死)를 얻지 못한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을 실천하는 자들은 불사를 얻는다.”

 

2.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실천되지 않은 자들에게 불사는 얻어지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실천된 자들에게 불사는 얻어진다.”

 

3.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퇴보한 자들에게 불사는 퇴보한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퇴보하지 않은 자들에게 불사는 퇴보하지 않는다.”

 

4.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을 잃어버린 자들에게 불사는 잃어버린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확고한 자들에게 불사는 확고하다

 

5.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을 게을리 하는 자들에게 불사는 무관심해 진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을 게을리 하지 않는 자들에게 불사는 소홀해지지 않는다.”

 

6.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잊혀진 자들에게 불사는 잊혀진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잊혀지지 않는 자들에게 불사는 잊혀지지 않는다.”

 

7.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을 잊어버리는 불사를 잊어버린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을 잊어버리지 않는 자는 불사를 잊어버리지 않는다.”

 

8.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실천되지 않은 자들에게 불사는 실천되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실천된 자들에게 불사는 실천된다.”

 

9.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개발되지 않는 자들에게 불사는 개발되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개발된 자들에게 불사는 개발된다.”

 

10.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많이 행해지지 않은 자들에게 불사는 많이 행해지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많이 행해진 자들에게 불사는 많이 행해진다.”

 

11.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여실하게 알려지지 않은 자들에게 불사는 여실하게 알려지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여실하게 알려진 자들에게 불사는 여실하게 알려진다.”

 

12.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완전히 알려지지 않은 자들에게 불사즌 완전하게 알려지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을 완전히 알려진 자들에게 불사는 완전히 알려진다.”

 

13.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실현되지 않은 자들에게 불사는 실현되지 않는다.

비구들이여, 몸에 대한 마음챙김이 실현된 자들에게 불사는 실현된다.

 

 

하나의 모음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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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야나 | 작성시간 21.11.28 _()_
    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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