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차 고창 선운산 산행안내
1 출발시간 : 9월14일 06시 무양청사 출발
2. 산행지 : 고창군 선운산(336m) / 네비주소 : 전북 고창군 해리면 하련리 산 41-8번지
3. 산행코스
가. A코스 : 하현제(하현저수지)-청룡산-낙조대-용문골-마애불상-도솔암-진흥굴-선운사-상사화꽃무릇단지-주차장
나. B코스 : 하현제-청룡산-낙조대-개이빨산-선운산-마이재-선운사-상사화꽃무릇단지-주차장(A코스를 다녀온분 추천)
4. 준 비 물 : 중식
5. 회 비 : 정회원(50,000원)/비회원(55,000원) / 고창장어를 먹는관계로 1만원 추가임
6. 별미탐방 : 우리수산(풍천장어)
7. 문화탐방 : 선운사, 도솔암, 꽃무릇관람
8. 선운사 볼거리
▶대웅보전(보물290호)-대웅전에는 삼존불을 모셨는데 중앙의 비로자나불을 주존(主尊)으로 하여, 왼쪽에 아미타불과 오른쪽에 약사불을 모신 건물입니다
▶금동보살좌상(보물279호)-선운사지장보살좌상과 함께 그 예가 드문 지장보살상의 하나로, 조선시대 지장신앙의 양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지장보살상은 일제강점기에 도난을 당한 적이 있는데, 이때 영험함을 보인 사실로 인해 더욱 널리 추앙받고 있다. 1936년 어느 여름에 일본인 2명과 우리나라 사람 1명이 공모하여 보살상을 훔쳐간 뒤, 거금을 받고 매매하여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었다. 그런데 이때부터 지장보살상이 영이(靈異)를 나타내기 시작하여, 소장자의 꿈에 수시로 나타나서 "나는 본래 전라도 고창 도솔산에 있었다. 어서 그곳으로 돌려 보내달라"고 하였다. 소장자는 다소 이상한 꿈으로만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나, 이후로 병이 들고 가세(家勢)가 점점 기울게 되자 꺼림칙한 마음에 보살상을 다른 이에게 넘겨 버렸다. 그러나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지장보살이 소장자의 꿈에 나타났으나 그 역시 이를 무시하였고, 집안에 우환이 끊이지 않게 되자 다시 다른 이에게 넘기게 되었다. 그후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면서 이 보살상을 소장한 사람들이 겪은 일들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소장하게 된 사람이 이러한 사실을 고창경찰서에 신고하여 모셔갈 것을 부탁하기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당시 선운사 스님들과 경찰들이 일본 히로시마로 가서 모셔오게 되었는데, 이때가 도난당한 지 2년여 만인 1938년 11월이었다. 당시 잃어버린 보살상을 다시 모시고 온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찍은 사진에도 사건에 대한 개요가 간략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당시 주지는 '이우운(李雨雲)'으로 기재되어 있다.
▶지장보살좌상(보물280호)-선운사 도솔암 도솔천내원궁(兜率天內院宮)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 후기의 금동지장보살좌상으로 높이는 96.9㎝이다
▶도솔암 마애불(보물1200호)-도솔암의 서편 암벽 칠송대(七松臺)에 새겨진 높이 13m, 너비 3m에 이르는 거대한 마애불상이다이 불상은 고려 초기의 거대한 마애불 계통 불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사람들은 이 마애불을 미륵불이라 부르고 있는데 불상의 배꼽에 신기한 비결(秘訣)이 숨겨져 있다는 전설이 전하여, 동학농민전쟁 무렵에 동학의 주도세력들이 미륵의 출현을 내세워 민심을 모으기 위해 이 비기를 꺼내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진흥굴-천연동굴인 진흥굴은 신라 진흥왕이 왕위를 버리고 왕비 도솔과 공주 중애를 데리고 수도한 장소이다. 어느날 미륵삼존이 바위를 가르고 나타나 현몽했다고 하여 열석굴이라고도 하고 좌변굴(진흥왕을 좌변왕이라 불렀다)이라고도 한다.
▶선운사 동백나무 숲(천연기념물184호)-이 동백나무숲은 백제 위덕왕 24년(577) 선운사가 세워진 후에 만들어진 것이다. 나무의 평균높이는 약 6m이고 둘레는 30㎝로서, 절 뒷쪽 비스듬한 산 아래에 30m 넓이의 가느다란 띠모양으로 조성되어 있다
▶장사송(천연기념물354호)-선운사에서 도솔암을 올라가는 길가의 진흥굴 바로 앞에서 자라고 있다. 수령(樹齡)은 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23m, 둘레는 2.95m이다. 높이 2m 정도에서 줄기가 크게 둘로 갈라져 있고, 그 위에서 다시 여러 갈래로 갈라져 부채살처럼 퍼져 있다.
▶송악(천년기념물367호)-절벽 아래쪽에 뿌리를 박고 절벽을 온통 뒤덮은 채 뻗어 올라 자라는데, 정확한 수령(樹齡)은 알 수 없으나 보기 드물 정도의 크기로 보아 600여 년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 23m, 가슴높이 둘레 2.95m이고, 가지의 길이는 동ㆍ서쪽이 16.8m, 남ㆍ북쪽이 16.7m이다. 송악은 두릅나무 과에 속하는 늘 푸른 덩굴식물로, 줄기에서 뿌리가 나와 암석 또는 다른 나무 위에 붙어 자라며 어두운 곳을 좋아한다.
▶선운사 꽃무릇: 선운사 주차장에서 일주문까지 상사화의 물결을 볼수 있는 시기임
9. 긴급연락처: 직전회장(박상환)010-8568-3292 / 회장(이상윤)010-3539-1222
부회장(이인준)010-3506-1855/ 부회장(김순연)010-2070-5839
사무국장(김정석)010-4558-5477/재무부장(함지숙)010-4773-2205
등반대장(이필주)010-3826-1535/ 등반대장(김봉균)010-9505-4625
등반대장(노동석)010-6525-6092 /운영위원(이종숙)010-7116-6365
운영위원(김호철)010-4514-1761/ 운영위원(문승미)010-6557-9632
운영위원(안희섭)010-7246-0303/ 운영위원(황종태)010-3804-1707
10. 등산지도
선운사 마애불
도솔암 / 지장보살에 모셔저 있음
용문골/ 대장금 촬영으로 유명한곳
본 회는 순수 비영리 모임으로 회원(정회원/가족회원/일일회원)은 명실상주테마여행 중 불의의 사고에 대하여 본회에 그 책임을 묻지 않는 것에 동의 하시는 분만 산행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