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62세 된 분이 창창하게
살날은 10년이야.
길지 않아.
나 스스로 사랑을 많이 베풀어야 해.
50인 사람은 20년 정도야.
더 지나가면 있으나 마나 한 사람이
되는 거야.
아닌 건 빨리 잊어버리고 나를
자꾸 좋은 쪽으로 바꿔.
그래야 돈도, 복도 오는 거야.
인간은 지 스스로 죽어라 걷거나
뛰지 않으면 될 게 없다.
드러누워 있으면 병만 만드는 거야.
죽어라 하고 걷거나 뛰어야 해.
노인일지라도 걷는 게 최고 좋아.
죽을 때 죽더라도 걷지 못하면
기어라. 그게 행복한 방법이야.
공부는 빨리 가려고 하지 말고
책을 많이 읽고 실천하는 게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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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사람 사는 인생은 한번 훅 지나가면
그것으로 그만입니다. 한번 지나가면
되돌릴 수 없는 게 인생인 것입니다.
사람들이 100세 인생 100세 인생
하지만 사람이 자기 두 발로 꿋꿋하게
서서 걸을 수 있고 약이나 남 도움
없이 살 수 있는 나이는 지금 내 나이가
60이면 앞으로 10년 정도이고 50이면
20여 년 정도입니다. 그것도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을 잘 챙겨 먹고 매일 걷거나
뛰어서 몸 관리를 잘한 사람이 그렇습니다.
나이가 들면 시간이 더 빨리 간다고 하지요.
자기 나이만큼의 속도로 빠르게 흐른다고
합니다. 그러니 내게 주어진 시간 동안
사랑을 많이 베풀며 살아야 합니다.
아닌 건 빨리 잊고 나를 자꾸 좋은 쪽으로
바꿔야 합니다.
내가 내 생각 내 마음 내 행동을 놓치지
않고 보면 아닌 생각이나 아닌 마음이
들거나 아닌 행동을 하는 걸 보면 내가
이런 생각을 하네 내가 이런 마음을 갖고
있네 내가 이런 행동을 하네 하고 재깍
올바른 쪽으로 넘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늘 깨어있는 게 중요합니다.
그 공부를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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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공부가 어려운 게 아니라 내가 날 늘
지켜보는 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부처님을 믿고 따르는
부처님 공부를 잘해서 내 믿음이
어느 선을 넘으면 불성이 발현되어
그걸 가능하게 합니다.
불성이 생기면 자동입니다.
하느님 부처님께 기도하는 것도
늘 깨어있는 것도 불성의 힘으로
하는 것입니다.
부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