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체를 보지 마라.
오로지 책을 읽는 것이 자기 믿음
공부의 최고야.
그래야 성공할 수 있어.
일어나는 일에 얽매이지 말고.
누가 날 미련하리만치 믿은 사람은
많은 걸 가져갔어.
그러나 의심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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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부처님이 부처님 말씀을 엮어 우리에게
남겨주신 책은 오묘한 힘을 가진 책입니다.
그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의식이 바뀌고
깨집니다. 그도 그럴 것이 빛이 서는 걸
보는 눈이 있으면 그 책에서 빛이 서는 걸
걸 봅니다. 그런 이유로 그 책 읽는 사람의
마음과 의식이 바뀌는 겁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형체를 보고 공부하지 말아야
합니다. 형체는 시간이 가면 바뀝니다.
이 세상에 있는 형체와 모양을 가진 모든 것들은
결국에는 다 스러지고 무너지며 없어지고
소멸합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마지막 유훈에 있는
말입니다. 그렇게 없어지고 소멸하는 형체에
마음 두지 말고 자기 마음을 바꾸고 변화시키는
부처님 책을 많이 읽는 게 가장 좋은 공부입니다.
믿음은 부처님 책을 많이 읽는 데서 생겨납니다.
믿음이 있어야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에
얽매이지 않고 여유로울 수 있습니다.
성공도 내 믿음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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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벽을 문이라고 밀고 나아간 사람만이 많은 걸
가져갈 수 있었으며 이루고자 한 것을 이룰 수가
있었습니다. 그 반대인 사람과 부처님, 그리고
부처님 법을 의심한 사람에겐 아무것도 줄게
없습니다. 자연은 믿음이 없는 사람과 부처님을
의심하는 사람에겐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습니다.
부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