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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믿은 사람은 많은 걸 가져갔어 4-45

작성자정진(頂眞)|작성시간26.06.14|조회수17 목록 댓글 2

 “형체를 보지 마라.

 

오로지 책을 읽는 것이 자기 믿음

공부의 최고야.

그래야 성공할 수 있어.

일어나는 일에 얽매이지 말고.

 

누가 날 미련하리만치 믿은 사람은

많은 걸 가져갔어.

그러나 의심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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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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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부처님이 부처님 말씀을 엮어 우리에게
    남겨주신 책은 오묘한 힘을 가진 책입니다.
    그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의식이 바뀌고
    깨집니다. 그도 그럴 것이 빛이 서는 걸
    보는 눈이 있으면 그 책에서 빛이 서는 걸
    걸 봅니다. 그런 이유로 그 책 읽는 사람의
    마음과 의식이 바뀌는 겁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형체를 보고 공부하지 말아야
    합니다. 형체는 시간이 가면 바뀝니다.
    이 세상에 있는 형체와 모양을 가진 모든 것들은
    결국에는 다 스러지고 무너지며 없어지고
    소멸합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마지막 유훈에 있는
    말입니다. 그렇게 없어지고 소멸하는 형체에
    마음 두지 말고 자기 마음을 바꾸고 변화시키는
    부처님 책을 많이 읽는 게 가장 좋은 공부입니다.

    믿음은 부처님 책을 많이 읽는 데서 생겨납니다.
    믿음이 있어야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에
    얽매이지 않고 여유로울 수 있습니다.
    성공도 내 믿음에서 나옵니다.

  •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벽을 문이라고 밀고 나아간 사람만이 많은 걸
    가져갈 수 있었으며 이루고자 한 것을 이룰 수가
    있었습니다. 그 반대인 사람과 부처님, 그리고
    부처님 법을 의심한 사람에겐 아무것도 줄게
    없습니다. 자연은 믿음이 없는 사람과 부처님을
    의심하는 사람에겐 아무것도 내어주지 않습니다.


    부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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