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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문을 달아줄 거 아냐 4-46

작성자정진(頂眞)|작성시간26.06.15|조회수14 목록 댓글 2

 “공부는 자기 스스로 하는 거야.

 

언제 공부를 많이 하나.

배가 아프면 많이 하게 돼.

배 아프게 만들어 놓으니

공부를 하더라고.

 

책을 많이 읽는 게 최고 좋아.

헛소리 안 해.

책을 읽지 않으면 헛소리를

많이 해.

 

보통 사람들은 진실된 얘기는

아무리 해도 안 믿으나 헛소리를

하면 한번 해도 믿어.

믿음이 없으니까.

 

돈 버는 것도 진실된 마음이

있어야 해.

돈 벌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

진실된 믿음을 가질 수 있을 때

벌어.

 

벽을 문이라고 밀어야 그래야

남이라도 거기 문을 달아줄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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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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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공부는 자기가 하는 것입니다.
    누가 대신해서 공부하는 게 아닙니다.
    불경에도 있듯이 내 밭이 맨 자갈뿐이고
    시원치 않으면 불법의 씨앗이 자라지
    못하고 남의 밭에 떨어져 거기에서
    자라나는 것입니다.

    깨달음의 공부에서 기회는 단 한 번
    뿐입니다. 그 기회를 놓치면 다신
    똑같은 기회는 오지 않습니다.
    부처님을 만난 이 생에서 공부를
    하지 않아 깨달음의 그 기회를 놓치면
    그것으로 영영 그만인 것입니다.

    공부는 책을 많이 읽는 게 제일 좋습니다.
    왜 부처님 말씀 책을 읽어야 하는지는
    그동안 많이 얘기해서 잘 알 것입니다.
    그 책은 빛이 서는 책이라 했습니다.
    부처님이 남기신 그 말씀 책을 읽어야
    내 생각이 바뀌고 내 의식이 깨집니다.

    하느님 부처님 말씀을 담은 경전이라고
    하는 성경이나 불경이라도 거기에는
    사람적인 생각이 많이 섞여 있어 진실이
    아닌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기 깨우침으로 진실을 보는
    눈이 있지 않는 한 성경과 불경을 읽고
    자신의 의식을 깨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부처님 말씀 책은 초등학교
    수준의 생각만 있으면 누구나가 쉽게
    읽고 이해해서 자기 믿음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이 세상 모든 게 자연의 법과 이치에
    따릅니다. 곧 믿음이 있어야 헛소리에
    놀아나지 않는 공부를 할 수 있고,
    돈도 벌 수 있으며, 복도 받고 행복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벽을 문이라고 밀고 나아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야 그 모습을 보고
    자연이 문을 달아줘도 달아 줄 것입니다.


    부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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