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는 어떻게 흘러가나.
내 가까운 사람, 내 자식,
손자까지 쭈르륵 흘러가.
인연 따라...
오로지 내 가족만 챙기는
사람은 화를 자초해.
내 가족의 옆 사람도 챙겨야
화를 피할 수 있어.
자기 자식은 자기 눈에 다
착하고 이뻐.
누구나 다 그렇게 해.
근데 그걸 너무하게 되면
잘못 키우게 돼요.
화를 입은 사람을 보면,
그 사람 살아온 걸 보면,
화를 입을 수밖에 없어.
맘이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화를 입는 거야.
추세에 부응을 안 하면
행복하지 않아.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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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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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부처님 공부를 하고 깨달음의 공부를
한다는 사람이 보시행을 하지 않고
산다면 그 사람은 공부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은 보시를 통해 깨닫고 사랑을
키웁니다. 내가 한 보시행은 복을
부릅니다. 그리고 그 복은 나뿐만
아니라 내 가까운 사람, 내 자식과
손자까지 쭉 흘러갑니다. 그게 자연의
법이자 이치입니다.
이런 자연의 법리를 모르는 사람만이
내 거, 내 가족만 챙깁니다. 내가 내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생각으로 나만
챙기고 살면 화를 입습니다.
자연의 법리는 명확합니다.
내 것이란 생각 없이 내게 인연 되어
온 것을 나누는 보시행을 하는 사람은
복을 받고, 내 것만 챙기려 하고,
나누지 않고 움켜쥐고 사는 사람에겐
화가 옵니다. 자연이 판단할 때 사랑이
깃든 행위와 그렇지 못한 행위를 자연에
부응하는 행위와 반하는 행위로 규정해서
복과 화를 줍니다.
그래서 화를 입은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살아온 모습을 보면 화를 입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화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자기 자식은 부모의 눈에는 다 착해 보이고
이뻐 보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콩깍지가 씐
눈으로만 보면 자식이 아닌 행동을 해도
모르고 그럽니다. 자식을 잘못 키우는 겁니다.
부모는 자식이 잘못해도 그냥 넘어갈 수
있지만 자연은 한치도 봐주는 게 없습니다.
사람이 사람인 체를 안 하고 자연의 법리에
반하는 행동을 하며 살면 화는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사람이 추세에 부응하고 자연에 동화되는
삶을 살지 않으면 화는 가까워지고 행복은
멀어집니다. 다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사느냐에 따라 추후의 내 모습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부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