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하는 맘을 가져야 해.
가장 가까운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져야지, 아들, 손자, 남자,
여자가 있든, 그 사람에게 가장
먼저 보시하는 맘을 가져야 내게
복이 와.
그런데 가까운 데를 잘 못 하고,
먼 데에 잘해.
그걸 바꿨으면 좋겠다.
가까운 곳을 잘해야 먼 곳도
자연스럽게 보시할 수 있어.”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복은 내가 내 행위로 길러 먹는 것이라
했습니다. 내가 보시를 해야 내게 복이
오지 내가 보시하지 않는데 복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습니다.
세상사가 내가 한 그대로 돌려받는 게
이치입니다. 내가 콩 심으면 콩 나고
팥 심으면 팥이 납니다. 그게 진리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걸 까먹고 자기가
보시하지 않으면서 허황하게 자기 분수
이상의 것을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보시를 해도 자기
가까운 데 있는 사람들에게 하는 게 아니라
먼 곳에 있는 사람에게 합니다. 가까운 곳에
못하는 사람이 먼 곳에 잘 하는 건 계산된
마음으로 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이치가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보시를 잘해야 먼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잘 합니다.
보시가 어려운 것은 보시가 보시다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보시를 해도 잘해야 진정한
보시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게 돼버리고 맙니다.
부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