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 못한다고 남까지 가지 못하게
막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과 같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자연의 이치는 엄정합니다.
내가 하는 행위가 자연에 어긋난 것이라면
아무리 애를 쓰고 노력해도 자신이 뜻하는
대로 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노력이 깃든
아닌 행위를 하면 당장은 뭔가 되는 것 같고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가면
그 행위가 속속들이 다 드러나게 돼서
망하게 됩니다. 자신의 일도 그러한데
하물며 남을 못되게 하려고 하거나 해하려는
나쁜 마음으로 행동을 하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자연으로부터 필히 받습니다.
그런 사람은 자신이 무지해서 몰라서 그렇지
자신 스스로를 막다른 골목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는 게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신의 한 행위에 대한
과보는 하나도 빠지는 것 없이 고스란히
자신이 받는 게 사람 사는 인생입니다. -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사람 사는 인생사가 꼭 자기가 한 만큼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착한 행동을 많이 하면 복이
굴러들어오고 좋지 않은 마음으로 나쁜 행실을
많이 하게 되면 화와 고난이 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남의 말을 하려면 좋은 말만 하고 남에게
해코지 하려는 생각을 말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탈이 납니다.
내가 아닌 생각과 행동으로 인해 앞으로 못
나아가면 나를 반성하고 내 생각과 행동을
고쳐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내가 못 간다고
남까지 못 가게 훼방 놓으면 내 무덤을
스스로 파는 것입니다. 자연이 그런 사람에게
줄 것은 자신의 행동에 걸 맞는 벌을 내림으로써
정신이 번쩍 들도록 하는 것밖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