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이치에 어긋난 행동을 할 경우
자신의 자리는 갈수록 좁아지게 된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사람은 자연의 일부로 자연의 법과 이치에
따라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이치대로 살지 않으면 사람이 사람인체를
하지 않고 사는 거구요...
사람이 이치에 어긋나는 짓을 계속하면
다른 사람 눈에 이쁘지 않게 보이고
점점 설자리가 없게 됩니다.
사람은 자연의 파장으로 다른 사람과 섞여
사회생활을 하며 사는데 그 파장이 다 끊겨
자기가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현실에선 사람 취급 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알든 모르든, 인정하든 안하든 간에
상관없이 사람이란 존재는 자연의 법리를
벗어나 살 수가 없습니다.
벗어나는 순간부터 ‘화’와 '고난’은 웃으면서
다가 오는 겁니다. -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자신이 하는 모든 행위는 언제나 누군가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자신이 속한 곳에서는
자신 이외에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행위를
보고 있으며, 그렇지 않은 곳에선 자연이
지켜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행동
하나하나를 잘해야 합니다.
만일 자신이 속해 있는 곳에서 이기적인
행동 같은, 이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게
되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을 외면하고
제쳐두게 됩니다. 사람 눈에 아닌 행동으로
인식되는 것은, 그 행동 속에 감춰진 진실이
숨겨져 있지 않는 한, 자연의 눈에도 예외
없이 이쁘지 않은 행동으로 보이는 것이고,
그런 이치에 어긋난 행위에 대한 과보는
불 보듯 뻔한 것입니다.
사람이 자연의 이치에 반하는 행위를 하면
할수록 자신이 설자리는 점점 없어지고
맙니다. 사람들로부터 배척되고 자연으로부터
내침을 당하게 되어 홀로 외톨이의 인생을
살다 가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살라고
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이기심으로 스스로가
그런 삶을 선택한 것입니다. -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사람은 자연의 법리에 따라 거기에 맞게
행동하며 살아야 합니다. 자연의 법칙을
알고 그 이치대로 몸을 맡겨 살아야 별 탈
없이 잘 살다 갈 수 있지, 안 그러면 맨날
처박으면서 살게 됩니다.
사람은 자연의 일부로 자신이 알든 모르든,
인정하든 안 하든 간에 현상세계인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자연의 법칙에 전적으로 종속되어
사는 존재입니다. 그런 사람이 자연의 이치에
어긋난 행동을 지속해서 하게 되면 자신이
처해있는 자리는 점점 위태로워지며 갈수록
화와 고난으로 점철된 삶을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