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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자성어

인고수애(忍苦受愛)

작성자정진(頂眞)|작성시간26.06.08|조회수15 목록 댓글 1

‘사람을 치료하는 사람은 아무리 힘든

고통도 참아내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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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사람을 고치는 사람은 사랑이 커야
    합니다. 자신의 몸이 아무리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고 이겨내며 자신의 몸보단
    남의 몸을 먼저 생각해서 치료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마음이 치료받는
    사람을 낫게 하고 치료하고 남은 기운이
    다시 치료하는 사람에게 채워져서
    그 사람의 몸도 괜찮아집니다.

    자연은 사랑으로 누군가를 치료할 때,
    치료받는 사람이나 치료하는 사람이나
    자연의 기운을 똑같이 받게 합니다.
    그래서 치료하는 사람은 치료를 하면
    할수록 더 많은 기운을 자연으로부터
    받습니다.

    사람을 치료하는 것은 사랑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치료하는
    사람은 사랑이 커야 하고 아무리 힘든
    고통도 능히 참아낼 수 있으며 자신을
    수십 번 넘고 지나칠 수 있는 사람이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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