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사자성어

일휘광명(一輝光明)

작성자정진(頂眞)|작성시간26.06.20|조회수8 목록 댓글 2

‘빛나려면 깨달아야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자연이 사람의 깨달음을 인정하면
    그 사람 깨달음의 크기에 해당하는
    만큼의 빛을 머리위에 세워줍니다.
    그 빛은 눈을 뜬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어느 곳에 있든 볼 수 있는 빛으로
    설사 사람들이 몰라도 사람들의 영혼은
    압니다.

    머리 위에 빛기둥이 서면 사람들이
    그 빛을 보지 못해도 그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못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 사람에게 친절하고
    호의를 베풉니다. 사람이 사는 이 곳의
    현상세계는 보이지는 않지만 엄연히
    존재해 있는 신도세계와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겁니다.

    깨닫게 되면 자신의 행위나 모든 게
    남다른 모습이 됩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런 모습을 보고 배우게
    되며 그로인해 생각이 바뀌고 의식이
    바뀌게 되는 순기능을 낳습니다.

    화초들이 빛을 향해 잎을 틔우고 가지를
    뻗듯이, 깨달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그런 빛의 역할을 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빛나려면 깨달아야 합니다.
  •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공부하는 사람은 빛이 있어야 뭔가가
    되도 됩니다. 그리고 내게 빛이 있으려면
    깨달아야 합니다.

    자연은 사람이 하는 모든 행위를 보고
    그 깨달음을 판단해서 머리 위에 빛을
    세워 그 깨달음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머리 위에 빛이 없으면 아무리
    내가 깨달은 것처럼 해도 사실 깨달은
    게 없는 겁니다.

    말로만 하는 체 하고 아는 걸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 나 공부했네 해도 자신의
    들보를 모르는 사람은 깨달은 게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머리 위에 빛이
    서질 않습니다.

    그러나 공부한 대로 자신을 낮춰
    행동하고 주위에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은 깨우침이 있는 사람으로
    머리 위에 빛이 서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