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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자성어

임수병과(林樹幷過)

작성자정진(頂眞)|작성시간26.06.22|조회수10 목록 댓글 1

 ‘숲속에 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차 있으나

어느 나무가 튼튼하게 잘 자랄지는 시간이

지나 보면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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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진(頂眞)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숲속에 많은 나무가 빽빽해도 전부
    다 잘 자라지 않습니다. 시간이 감에
    따라 어떤 나무는 자라지 못하고
    죽거나 자라도 다른 여느 나무들처럼
    크게 자라지 못하는 나무도 있습니다.

    나무가 자랄 때 햇빛을 잘 받은 나무는
    잘 자라나 그렇지 못한 나무는 잘 크지
    못합니다.

    부처님 전에 와서 공부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처님
    앞에서 공부했지만 제각기 다른 여러
    이유로 그 공부를 다 마치지 못하고
    떠났습니다.

    또한 지금껏 남아서 공부를 하는 사람들
    이라도 부처님 공부를 다 마치고 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단지 시간이 지나 보면
    사람들의 모습에서 잘 갈 사람인지
    아닌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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