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주는 게 자연 시스템을 복원시켜 주는
것이다. 그게 살아나야 살아나는 것이다."
"음식을 못하는 사람은 이유 불문하고
사랑을 못 받는다. 맛있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사랑도 받을 수 있다.
이뻐도 가시가 있으면 절대 옆에 안 간다.
기본이 되어야 사랑도 받을 수 있다.
여자가 '나 음식 못한다.'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은
바보다. 못해도 잘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두 사람이 같은 음식을 했는데 왜 맛이 다르나.
참기름 들기름은 왜 있나.
들어갈 데 들어가고 아닌 데는 안 넣어야 하는
분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음식을 잘하는 사람은 결혼해서도
사랑을 받는다. 음식을 못하는 사람은
절대 행복하지 못하고 못산다.
내가 노력을 해야 한다. 바꿔야 한다.
아프면 기존의 음식을 바꿔야 한다. 예외가 없다.
진짜 맛있는 음식점은 남편이 건강하다.
만일 남편이 건강하지 못하면
맛을 내려고 건강을 해치는 뭔가를 넣는 집이다.
며느리가 들어올 때 음식을 시켜보면 안다.
엄마가 까탈스러우면 집안이 흥하지 않는다.
자녀가 크면 여기에 둔 물건이 그곳에 있지
않는다. 그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가정이 있고
어떤 가정은 수용을 한다.
수용하는 집이 건강한 집이다."
2008년 2월 5일
"부모 말이 틀려도 무조건 '네' 해야 된다.
그것이 딸랑딸랑이다. 배우자에게 질 수 있는
사람이 낮출 수 있는 사람이다.
배우자에게 지는 것이 낮추는 좋은 방법이다.
곧, 부인 또는 남편이 내 공부를 시켜준다.
그래도 딸랑댈 수 있는 게 좋은 거다.
누군가 좀 아닌 말을 할 때도
자신을 위해 웃어야 돼요."
"인과응보는 대단한 것이다. 업이 타고 돌아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가게 한다. 누구든 뒤돌아
보면 다 알지만 돌이킬 수 없다. 자기 인생에
대한 책임은 자기가 책임져야 한다.
중요한 것은 현재 내 모습을 이쁘게 해야 된다.
그러면 필요 없는 화가 몰려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남의 입에서 나의 일로 인하여 콩이네 팥이네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내 입에서 어떤 말이든
남의 말은 하지 마라. 충고도 하지 않는 게 좋다.
내 공부가 저만치 가도 남이 나를 원망하면
가지를 못한다. 어리석음을 만들지 마라."
"가장 머리 나쁜 사람은
자기 잣대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내가 무엇을 보여줄 때) 약사보살을 부른다.
약사보살은 여러분의 의식 속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교회나 성당 다니는 사람에게는
예수나 성모 마리아가 의식 속에 있기 때문
이다. 실지는 자연이 보여주게 되어 있다.
(자연의 실체는 부처님이십니다.)
빛의 파장의 원리로, 먼데 있고 가까이 있는
사람의 몸을 본다. 빛의 원리를 이용해서 몸을
본다. 파장을 위에서 딱 쏘면, 핸드폰의 원리
처럼 어디에 있는 누구의 몸을 보고 싶다면
그 사람한테로만 간다."